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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선물을 무시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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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0-28 ㅣ No.73666

하느님의 선물을 무시하는 것

 

 

 



당신이 시간을 허비하면 그것은 하느님의 선물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느님께서 무한하신 자비로 우리의 사랑과 관용에 맡기신 그 선물을.

 

 

 

 

 


<1월 4일>

 

=== <좋은 하루 되십시오> 복자 오상의 비오 신부 어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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