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언젠가 제 초딩 동창싸이트에서 보았던 글입니다.
쉽지는 않겠지만 여러분들도 맛있는 삶을 요리해보세요 *^^*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법
먼저 크고 깨끗한 마음이라는 냄비를 준비한 후
냄비를 열정이라는 불에 달군다.
충분히 달구어 지면
자신감이라는 것을
교만이라는 눈금이 안보일 만큼 붓는다.
자신감이 잘 채워지고 나면
성실함과 노력이라는 양념을 충분히 넣어준다.
우정이라는 양념을 어느 정도 넣어주면
훨씬 담백한 맛을 낼 수 있으니
꼭 잊지 말고 넣어준다.
깊은 맛을 원할 경우는
약간의 선행과 관용을 넣어주면 된다.
가끔 질투, 욕심이라는 것이 생기는데
계속 방치해 두면
음식 색깔이 타게 되므로
그때 그때마다 제거한다.
또한 가끔 권태라는 나쁜 향이 생기는데
그 냄새를
도전과 의욕이라는 향료를 넣어서 없앤다.
이쯤에 만약 삶이라는 음식을 만드는 것이 힘들어
지치게 되서 포기하고 싶어지면
믿음이라는 큰 재료를 넣어주면
새로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을 알게 되면 기쁨이라는 맛이 더해 가는데
그 맛이 더해져 잘 어우러지면
진정한 자유라는 맛이 생기게 된다.
그 후에
평안과 감사함이라는 행복한 향이 더해짐으로
음식의 완성도 높아진다.
이 향은 아주 특별한 것이라서
사랑하는 이웃에게 베풀어 주고 싶게 된다.
이 정도면 어느 정도 요리는 끝난 편이다.
마지막으로 진실이라는 양념을 한 후
한 소큼 끓인 후 간을 본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소스를 충분히 뿌려주면
이 모든 맛이 더욱 어우러져서
정말 맛있고 깊은 맛이 나는
삶이라는 음식을 맛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