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아들이 물에 빠졌엉여!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10-29 ㅣ No.73731



 

아들이 물에 빠졌엉여!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루까 14, 1 - 6

아침을 여는 글귀가
좀 무시무시 하지요?

오늘 말씀에서 바리사이파사람들이
규칙과 사랑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예수님께서 적절히 들으신 비유입니다

예수님께서 병자를 안식일에 고쳐주려하니
바리사이들 핏대를 올리며
또 저런다. 안식일에 움직이지 말라니까??

예수님께서 그들의 맘을 훤히 보시고
'너의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졌다면
안식일이라 하여 그냥 죽게 두겠느냐?

바리사이들 코가 납작해졌습니다.

통쾌하다.. 아유 시원해~~

이렇게 묵상하려는데,,
저의 뒤통수를 치시는 예수님! ~아이콩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고,
마땅하고 옳은일이며,,
다른 사람이 이렇게 하는것은 못된짓이고
용서받지 못할 일이야 하면서

자신의 중심에 '내게 유리한 자'를 두고서
이웃을 힘들게 하지는 않는지요?
나한테는 관대하고 이웃에게는 쪼잔한 모습은 아닌지요?

'네가 원하는대로 네가 해주어라!!
오늘 묵상속에 예수님께서 던져주신 화두입니다



8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3734 교회 활동 시리즈 12|65| 2004-10-29 배봉균
73733 103위 聖人傳을 다시 시작 하면서...|18| 2004-10-29 신성구
73731 아들이 물에 빠졌엉여! 2004-10-29 양대동
73730 " 인사이드 바티칸 " !!!|4| 2004-10-29 노병규
73729 ★ 아름다운 청년~ 이야기~』|14| 2004-10-29 최미정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