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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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천사들이 가엾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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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선행이 어느 네티즌의 '면피용 사탕발림'에 이용될 줄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알 도리도 없고, 알아도 막을 방도가 없고, 막는다 하더라도 빠져나가고 말테니.... 된 통 잘못 걸린거죠.
하긴, 사탄도 성서를 인용한다고 했으니... 단순히 '펌질'당하는 자신들의 얘기만을 가 지고 크게 낙담할 필요는 없겠지요. 하지만, 좋은 일 하고서 찝찝할수도 있다는 것은 무 슨 더러운 경우일까요....
어쨌거나... 이제 이런 비겁한 회피는 그만 두십시요. 아시겠죠?
..그럼. 즐거운 통신하십시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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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785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11월호 후원회 소식지 | 2004-10-30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 73781 | 아파트 주민들의 이웃사랑 | 2004-10-30 | 유재범 |
| 73780 | ‘빨래천사들’|7| | 2004-10-30 | 유재범 |
| 73802 | 빨래천사들이 가엾네요. |
2004-10-30 | 윤현민 |
| 73776 | 거지의 동냥그릇 | 2004-10-30 | 양대동 |
| 73774 | 로마서7:1-25(결혼의 비유, 마음의 법과 육체의 법) | 2004-10-30 | 최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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