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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을 따라가며 울다 / 정호승님말.한보리님가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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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을 따라가며 울다
정호승 시 한보리 곡 노래 내 몸속에 석가탑 하나 세워놓고 내 몸속에 다보탑 하나 세워놓고 어느 눈내리는 날 그 석가탑 쓰러져 어느 노을지는 날 와르르 무너져 눈녹은 물에 눈녹은 물에 내 간을 꺼내 씻다가 눈녹은 물에 눈 녹은 물에 내 심장을 꺼내 씻다가 우~ 우~ 그만 강물에 흘려 보내고 우~ 우~ 음... 몇날 며칠 강물을 따라가며 나는 울었네 에구 힘들어 이게 잘 될라나? 무지 고생해서 한거니 잘 들어 줘요 ^^* 한보리님 홈에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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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823 | "아름다운기도" !!!|11| | 2004-10-31 | 노병규 |
| 73821 | 아름다운 동행!!! | 2004-10-31 | 노병규 |
| 73819 | 강물을 따라가며 울다 / 정호승님말.한보리님가락 | 2004-10-31 | 신성자 |
| 73818 | 뇌졸중(중풍) 투병수기 발간 | 2004-10-31 | 양태석 |
| 73816 | 묵주기도 성월을 보내지만이세상삶을끝낼때까지 손에서 떼어놓을수 없지요|2| | 2004-10-30 | 이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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