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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신문 신춘문예 작품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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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방송․평화신문이 시, 소설, 창작동극 3개 부문에서 2005년 평화신문 신춘문예 후보작 공모합니다. 서울대교구 교육국과 함께 공모하는 창작동극 부문 응모작품은 신앙을 주제로 주일학교 무대에 올릴 수 있는 내용의 창작극이면 됩니다. 사랑과 평화, 정의라는 가톨릭정신을 충실하게 반영한 문학작품을 찾아 이 땅의 복음화에 작은 불씨가 되고자 하는 평화신문 신춘문예에 관심있는 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가톨릭신자가 아니어도 응모할 수 있습니다. ▣ 시(3편 이상) 상금 200만원 ▣ 소설(200자 원고지 80장 내외) 상금 300만원 ▣ 창작동극(10-30분 분량) 상금 200만원 ◎접수마감 : 2004년 11월30일(마감일 우편 소인 유효) ◎보낼 곳 : 우편번호 100-031 서울시 중구 저동 1가 2-3 (재)평화방송 신문국 신춘문예 담당자 앞, 문의 : 02-22702-2502, 2512 ◎당선작 발표 : 2005년 1월1일자 평화신문, 평화방송 TV․라디오 ◎기타 : ①응모작은 다른 지면에 발표한 적이 없는 창작이어야 함 ②성명(실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휴대전화 포함) 번호를 명기할 것 ③시와 소설 부문은 당선작이 없을 경우 가작을 낼 수 있으며, 창작동극 부문은 당선작 외에 가작을 여러 편 낼 수 있음 ④전자우편 접수는 하지 않으며, 원고는 가능한 워드(아래아한글)로 작성할 것 ⑤창작동극 부문 당선작과 응모작은 서울대교구 교육국이 판권을 지니며, 월간 「디다케」에 게재할 예정임 ⑥창작동극 부문은 초등부 저학년과 고학년, 중․고등부 등으로 응모 대상을 기재할 것 ⑦시와 소설 당선작 판권은 향후 3년간 본사에 귀속됨 ⑧접수된 원고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00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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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038 | 나중엔 꿀을 만드는 큰 벌이 될 것 (비오 신부님)|6| | 2004-11-04 | 김승현 |
| 74037 | 운동권주류 NL:민족해방 민중민주주의혁명파(=김일성 주체사상파) 라는 뜻입니다.(펌)|3| | 2004-11-04 | 황명구 |
| 74035 | 평화신문 신춘문예 작품 공모|1| | 2004-11-04 | 박주병 |
| 74034 | 로마서10:5-21 (구원은 만민에게) | 2004-11-04 | 최명희 |
| 74033 | 부시가 당선되다니...안타까워하는 어느 수녀님|8| | 2004-11-04 | 유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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