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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열매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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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1-05 ㅣ No.74105

고통의 열매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고통 자체를

 

 

사랑하지는 않습니다.

 

 

내가

 

 

고통을 하느님께 구하는 이유는

 

 

고통의 열매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신부님, 과연 고통은 무엇인지요?"


 

"보속입니다"

 

 

 

"신부님,

 

 

당신에게 고통은 무엇인지요?"

 

 

 

 

"나의 일용할 양식이고,

 

 

 나의 기쁨입니다."

 

 

 

 


<3월 1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복자 오상의 비오 신부 어록 ===

 

 

* 보속이고, 양식인 고통을 통해

 

고통의 열매를 수확할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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