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
(녹)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자유게시판

이윤석 형제님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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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cosma] 쪽지 캡슐

2004-11-05 ㅣ No.74143

이윤석 형제님 보십시오.

제가 올린 글로 인해 노여우실 줄 압니다.
저도 많이 생각하고 망설이다가 실례를 무릅쓰고 글을 올렸습니다.
저는 그동안 이윤석 형제님과 몇몇 형제님들의 무분별한 욕설글에 많이 실망하였습니다.
신도마 형제님께서 잘잘못을 따지지 않으시고 무조건 사과하신 것에 대하여

무척 좋게 생각하였었습니다.
허나 노요셉 형제님께 하시는 것을 보고는 그 기대는 바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또한 이윤석 형제님의 글을 볼라치면 하나같이 남에게 욕하고 무시하는 글 투성이었습니다.
내용이 하나같이 무뇌아 당신등 상대방의 기분을 망가뜨리는 글뿐이었습니다.

형제님께서는 상대가 그렇게 만들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상대방은 깍듯이 존대를 하는데 반하여

이윤석 형제님은 바로 반말에 욕지거리가 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그 점을 말하기 위하여 올린 글이었는데 어찌하다보니

내용수정도 없이 불쑥 올려버린 꼴이 되었습니다.

형제님들의 마음을 헤아려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형제님께서는 항상 옳다고 하시니 형제님의 글 제목을 첨부합니다.
이것을 보시면 제대로 된 글이 몇 개나 되는지 아실 것입니다.

 

답 글은 모임에 나갔다와서 밤 늦게야 올릴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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