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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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나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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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책임과 의무가 아닌 일에 뛰어들어 모범을 보인 분들의 얘기에 감동받아 쓰러지는 거야 제가 참견할 바 아니지만, 부끄럽게도 현재 자신은 최소한의 해야할 일조차 외면하고 있는 입장임을 잊어서는 아 니 되겠죠?
자녀에게 자랑스런 아빠가 되고 싶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다면,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으로 그 감동에 화 답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렇습니까?
재빨리 한 걸음 내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거운 통신하십시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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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246 | 오늘의 성인 묵상!!! | 2004-11-08 | 노병규 |
| 74245 | 가장 부유한 사람...|6| | 2004-11-08 | 유재범 |
| 74244 | 자녀에게 자랑스러운 아빠...|2| | 2004-11-08 | 유재범 |
| 74257 |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나 되십시요.|6| |
2004-11-08 | 윤현민 |
| 74268 | 윤현민씨, 자신이 스토커임을 부끄러워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십시오.|58| |
2004-11-08 | 김성일 |
| 74240 | 이윤석 형제님...|4| | 2004-11-08 | 김광태 |
| 74239 | 궁금한 궁구미 | 2004-11-08 | 김효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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