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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를 위한 나의 제언입니다. - 이 토마스 아퀴나스 (시력 불가 교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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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규철 [catho21c] 쪽지 캡슐

2004-11-08 ㅣ No.74263

복음화를 위한 나의 제언입니다.


 이런 글을 쓰는 것이 부적절하지나 앟나 하는 노파심에서
 몹시 고민스럽기도 하지만
 호시 작은 도움이라도 단 한 사람이라도 될까하여
 이글을 씁니다.
 이것은 순전히 저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우선 카톨리 신자라면 누구나 성경을 한 권씩은 적어도 소유를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연세가 많으신 분이나 구입이 어려우신 분들은 교회가 지원을 해서라도 누구나
 성경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한 집에 한권이 아니라 한 분에 한 권씩 소유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활자본이 어렵다면 음성 테이프라도 도 소유를 하면 좋겟습니다.
 
 그리고 가지고 있기만 하면 무엇합니까?
 매일 매일 읽어야지요.
 영적 양식인 말씀을 매일 읽어야지요.
 참고로 성경은 구약은 총 1074장이고 신약은 260장입니다.
 그러니 누구나 계획을 세우시어서
 읽으면 읽을 수가 잇습니다.
 
그런데 차례대로 읽으려고 하면 읽기가 어려운 점이 잇습니다.
 우선 일기 쉬운 것부터 읽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구약보다는 신약을 먼저 적어도 3번이상 읽은 후 구약을 읽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신약도 마태복음부터 읽다가는 읽기가  어렵습니다.
 
저의 견해로는 요한의 첫째편지부터 일고
 그리고 장수가 적은 것부터 읽고
 그리고 마태복음과 묵시록은 맨 나중에 읽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구약은 우선 읽기 쉬운 역사서부터 그러니까 여호수아 부터 읽도
 그리고 제2경전을 먼저 읽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어려우면그냥 지나치고 다음 책으로 넘어가고
 읽을 수 읽는 부분 부터 읽다 보면 나중엣는
 어려운 부분도 읽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그냥 읽으면 재미가 없으니까
 그날 그날 가장 마음을 울리는 구절을 한 구절이라도 노트에 기재를 한다면
 지루하지도 않지요.
 
 그리고 후손에게 전해 준다면 신앙의 유산도 되겠지요.
 아, 그런데 일기만 하면 무엇합니까?
 읽으시는 분들은 이제 성서 말슴을 한 구절이라도 암송하고
 그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면
 어찌 될까요?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실 것입니다.
 주님의 실존을 실감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 모두 실존을 느끼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토머스 아퀴나스 올림.
 
추신 : 성서를 그냥 읽지말고 기도를 하고 읽으면 느낌이 다릅니다. (송파 침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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