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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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되는, 남. 북 민간 화해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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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평신도 협의회 남. 북 화해위원회는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이웃사랑’의 정신아래 뜨거운 동포애를 가지고 북한 동포들을 존중하고 이해하면서 그들과 화해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돕는 민간차원의 운동 기구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구는 순수한 신앙 민간 단체로서 자체적인 목적 아래 주체성을 가지고 위와 같은 뜻 깊은 사업을 하며 당연히 정부나, 특정 정치단체, 미국 같은 특정 강대국, 기타 모든 내, 외적 영향으로부터 벗어나 인도주의적 목적 수행을 하고 있는 단체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단체를 책임지고 있는 분으로 생각되는 분이 이 단체의 순수한 설립과 사업 목적을 홰손시키는 듯한, 종교, 신앙에 정치 물이 들게 하는 듯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하는 글들을 이 게시판에 계속 올려 심히 우려됩니다. 이분은 국제정치적으론 ‘무력을 앞세운 세계 패권, 자기마음대로 모든 것을 처리하려는 Big Brother적 일방주의’를 취하고 있는, 그리하여 이 정책의 수행 결과 지금 이락 팔루자에서의 미군 대 공격으로 수많은 무고한 민간인들이 죽어가고 있기도 하고 있는 부시의 세계 정책을 지지하며, 정치적으론 “정의롭고 두루 잘사는 발전적 사상”에 반대하고 사회, 역사적 부패 잔재와 모순, 잘못을 바로 잡으려는 4대 개혁입법을 반대하는 수구적 생각, 특히 인간의 자유와 존엄, 인권을 말살하고 무고한 양심적인 사람들을 학살한 박정희, 전두환 폭압 독재자가 정권 유지를 위해 만든 보안법 철폐를 반대하는 이해할 수 없는 사상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옹호하는 글들을 올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정치 신념을 떠나 공정한 입장에서 순수한 민간 차원의 남북 민족 화해를 발전시켜야 하는 단체의 책임자가 이처럼 편향적인 미국의 무력을 앞세운 패권, 독선, 일방주의적 국제 정책 지지, 민족주체 의식 희박, 북한에 대한 강압, 강박주의를 옹호하는 사상을 가지고 이런 내용을 담은 글들을 지속적으로 올림은 바람직한 태도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 같은 태도는 북한 동포들로부터 경계심, 거부감을 같게 하여 교섭내지 화해는 커녕 거리감 없이 마음 터놓고 진심 어린 대화를 주고받는 자체를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이분의 수구 지향적, 편향적 정치 신념, 미국 부시 진영 강경론 자들의 정책 지지 시각은 다양한 국내, 국제 정치 시각을 지니고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어있는 한국 천주교 평신도들 사이에 정치적 신념과 신조를 둘러싼 다툼과 불화를 일으켜 북한 민간인들과의 대화내지 접촉을 시도하기도 전에 우리 신앙 공동체 평신도들 사이에 불화를 일으켜 예수님의 사랑의 가르침 실천이라는 순수하고 숭고한 목적아래 수행되고 있는 남북 화해 민간 사업에 막대한 악영향과 지장을 초래할 까 염려됩니다. 따라서 한국 천주교평신도 협의회 남북화해위원장이라는 분은 자기의 개인적, 정치 신념을 자제하는 분별 심, 인품을 지니고 공정심을 발휘해 업무 수행 하기를 바랍니다. 바람직하지 못한 주장들, 더군다나 그 같은 자기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내지 준거가 불충분하다 생각되는 이분 글들의 사례: 이 분은 게시번호 70361,70362,70370 글들에서 다음과 같이 다섯 가지 아주 중요한 주장을 했다. 그러나 일방적 주장만 했지 이를 뒷바침하는 증거와 준거, 구체적 사례에 대한 설명이 없어 보편 타당성을 결여하고, 설득력이 불충분한 글들이 되었다.
아래는 이 분의 주장들에 대해 제가 저의 게시글(게시 번호 70375 제목: 구체적 준거, 증거 제시가 부족한 글)에서 질문을 괄호 안에 제시하고서 이 분의 답변을 원했으나 아무 대답이 없었다.
1. 남. 북 통일에 관하여---그것은 북한 정권의 교체이다. 김정일 정권의 붕괴를 기정사실로 하고 새로운 정권의 수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 김정일 정권이 내부 붕괴, 쿠데타에 의해 무너질 거라는 것도 포함한 내부 붕괴를 미국이 예측하며, 또 이런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말인데 김현욱 형제님께서 미국이 그렇다는 것을 증명하는 구체적 정보나 자료를 왜 제시하지 않으셨는지?)
2. 한. 미 관계에 대해---한미동맹 50년 역사상 최악의 상황에서 북한 정권 교체가 이루어진다는 것은 지극히 불행한 일이다. 통일을 위한 절호의 기회를 노치고 마는 것이다. 두 번 다시 올 수 없는 기회를 놓치게 되었다는 것이다. 미국과의 신뢰와 협력의 틀이 무너진 정부에게 통일의 영광을 안겨 줄이야 없는 것이 아닌가. --- (한. 미 관계가 최악이며, 신뢰와 협력의 틀이 무너졌다는 것을 증명하는 뚜렸하고 커다란 구체적 사례와 자료는?)
3. 대통령의 지도력---미국이 외교적 보호막을 거두고, 국내가 갈등과 대결을 넘어 국가 지도력 부재의 시대를 맞고 있는 시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지요. (국가 지도력 부재라는 말은 대통령이 국가 통제, 통솔권을 상실하여 레임 덕(lame duck) 대통령 신세로 떨어졌다는 말인데, 이를 뒷바침하는 구체적 사례와 증거는?)
4. 친일 문제 진실 파악---친일문제를 가지고 집안 싸움이나 유도하는 그런 수준의 정치, 외교력으로는 중국과 일본의 국력과 외교력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국가 재난의 시대 입니다. (친일 문제를 바로 규명하여 민족 정기를 세우자는 것이 어째서 국론 분열 시도며 국가를 재난으로 몰아가는 주장인가? 그 이유 설명이 요청됨)
5. 자유 민주주주의 존립이 위기---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존립 자체가 심각한 위기에 와 있는데----(지금 만큼 누구든지 자기 신념을 누구 눈치 볼 필요 없이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시대는 없었다, 박정희, 전두환 때와 비교하면 꿈만 같은 시대이다. 그런데도 지금 우리 나라가 자유민주주의 존립 자체가 위기라고 하는데 어느 면에서 그러한가? 그 구체적 이유와 상황 설명)
게시 번호 73018, 제목 위험한 외교(미국 대선이 치뤄지기 전에 올라온 글): 부시의 대북 핵 정책을 지지하지 않는다며 노대통령을 비난하고 있다. 노대통령의 북핵 정책은 평화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풀기, 6자 회담을 통해 북한 핵 문제를 풀되 우리도 자주권을 갖고 이 문제를 풀어나가며, 미국의 북한 선제 공격 같은 극단적 행동은 내심 거부하는 입장이다. 이 같은 대통령의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방법을 통한 핵 문제 해결, 국민을 핵 불바다의 위험에 절대 빠뜨리지 않겠다는 그의 정책 어데가 잘못되었다는 말인지? 뭐가 어때서 트집을 잡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 반대로 사대주의적이며, 핵전쟁도 불사할 수 있다는, 남, 북한 우리 동포가 핵으로 인해 다 죽어도 상관없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음이 느껴지고, 아직 미국 대통령 선거가 치러지기도 전에 대통령에 당선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부시편을 들어 자주 국가인 한국이, 또 한국의 대통령이 부시 지지 선언을 해야 올바른 핵 정책이란 말인가” 국가, 민족의 운명이 달려있는 문제에 한 마디로 핵 전쟁의 위험도 감수할 수 있다는 너무도 무책임한 사대주의적 주장을 김현욱 형제께서 하시는 것으로 생각된다. 게시 번호73933 제목: 미국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자기 주장의 근거 제시 없이 미국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한국에 큰 변란이라도 생길 듯이 온통 부정적인 내용의 글이다.
핵 위기가 닥쳐올 거라느니, 좌파적 현 정부 때문에 경제난이 가중될 거라느니 온통 사람들을 전쟁 불안에 빠뜨리고, 정부 비방하는 부정적인 시각의 글이다. 우리 신앙인들 더 나아가 한국민들에게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미래에 대한 발전적 시각, 희망을 갖도록 격려하는 내용은 한곳도 없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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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425 | 예수님 이야기 (한.영) 제15일 | 2004-11-10 | 김근식 |
| 74423 | 가톨릭이 자꾸 수구보수화되는 거 같아 안타까와요. | 2004-11-10 | 이병열 |
| 74422 | 정치적 영향을 받아서는 안 되는, 남. 북 민간 화해사업|8| | 2004-11-10 | 박여향 |
| 74427 | Re:분명히 문제가 있군요|42| |
2004-11-10 | 양정웅 |
| 74441 | 신앙인의 길을 생각하며|4| |
2004-11-10 | 한용일 |
| 74421 | 성 대 레오 교황 | 2004-11-10 | 김근식 |
| 74416 | 인상이 참 좋아 | 2004-11-10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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