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자유게시판

양로원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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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thetree] 쪽지 캡슐

2004-11-10 ㅣ No.74435

+찬미예수님!

 

저희 이냐시오의 집은 소외되고, 외롭게 사시는

어르신들이 모여 사는 양로원입니다. 저희 집에서

남은 여생을 함께 할 어르신을 모십니다.

 

대    상 : 65세 이상 거동 가능한 어르신

인    원 : 할아버지 2분, 할머니 2분

문    의 : 전화 02)831-9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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