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자유게시판

선하고 바르게 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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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11-12 ㅣ No.74517

음악이신 하느님 오늘 만나요



*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 *^_*

          루까 17, 26 - 37


오늘 아침 복음 말씀이 무시무시합니다.
'사람의 아들이 올때에, 옆에 있던 사랑하는이가
'죽을 수도 있고, 여기저기 불똥 튀기고 ~~~ 등등..

왜?  거룩한 성서에서 이러한 경고를 할까요?
그것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이,
미래를 보여주는 현장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 지금 이 자리에서, 하느님의 뜻대로,
선하고 바르게 살라는 말씀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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