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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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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1-13 ㅣ No.74588

 

 

고통은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지만

 

 

고통을 슬기롭게 당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고통은 하느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고통을 제대로 쓰는 법을

 

 

아는 사람은

 

 

참으로 복됩니다.

 

 

 

 

 

<3월 23일>

 

 

=== <좋은 하루 되십시오> 복자 오상의 비오 신부 어록 ===

 

 

 

* 고통을 하느님의 선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래서 슬기롭게 극복하고

 

제대로 쓸 수 있도록

 

지혜와 힘을 주십사 기도 드립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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