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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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웅님, 저도 당신에게 훈계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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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웅님, 두번째로 당신에게 글을 드립니다. 어제는 이 게시판의 진보성향과 보수 성향에 대해 좌파 우파로 가르면서 잘못을 모두 진보쪽에 돌리는 극언을 하셨기에 참을 수 없어서 말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말로 끝날 줄 알았는데 다시 또 쓰지 않을 수가 없군요. 당신의 글에는 이런 일반적인 글에 어울리는 않는 철학적인 용어를 몹시 어렵게 표현하고 있는 점이 우선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의 지성을 드러내고 싶은데 철학을 공부하시는 중이라 아직 용어를 자유 자재로 표현할 능력이 없기에 그렇다고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또 하나 좌파 우파라는 단정적인 용어를 이 게시판에서 사용하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당신의 수준 문제라고 생각하고 넘어 갔습니다. 이 게사판에서 말하는 좌파 우파는 개혁 성향과 수구성향들인데, 첫째는 적을 공격하고 아군을 유리하게 만들겠다는 생각에서 사용했기 때문에 그 단어를 문제 삼지 않았고, 둘째는 흰색을 빨강으로, 검은 색을 청색이라 부르는 정도의 색맹으로 보이는데 그 시력까지 회복시켜 드리기에는 당신의 상태가 너무 심각하기 때문에 그리한 것입니다.
그런데 박여향 선생님의 글에 지적한 님의 글을 재 지적한 박정욱님의 글에 대해 아래와 같이 말하고 있는 것을 보고 다시 또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밑줄친 아래의 말을 님에게 되돌려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님이 올린 저에 대한 평가는 님의 수준을 말해 주듯이 아무런 이유도 없이 생트집을 잡는군요 이 곳 게시판의 특징 중의 하나가 바로 아무 이유 없이 다짜고짜 친교, 우정의 이유로 한 세력의 힘을 빌미로 삼고 뻔뻔스럽게 나쁜일에도 동조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의 정신과 의식의 상태를 두고 훈계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그런데 그런 잘못된 비판을 듣기 어려운 분들은 다짜고짜 반대와 비난을 위한 대책없는 비난만 하지요 마치 그래야만 자신이 친한 우정과 친교을 과시하고 우정을 돈독히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런 것이 바로 독버섯과 같이 영혼을 파괴하는 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 훈계를 듣지 못한다면 글을 올리지 않은 것이 좋답니다 남의 잘못에 대해 별의 별 말을 다하면서 진작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고 잘못이 드러나면 숨기기에 급급한 저 하위의 정신 상태를 보고 훈계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훈계라는 단어입니다. 누가 누구를 훈계하죠? 양정웅님, 당신에게 누가 훈계의 자격을 드렸죠? 오만 무례한 용어에 대해 취소하십시오? 진보사람들이 잘못하고 있기에 훈계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먼저 취소하십시오. 이곳에 당신의 그 뒤틀린 색맹의 훈계를 들을 사람 없습니다. 당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지만 그 일 때문에 훈계를 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이야말로 독버섯 자체입니다. 이 게시판에 독버섯을 키우는 사람입니다.
님의 식대로 말한다면 님의 잘못에 대해 훈계를 듣지 못하기에 글을 올리지 않은 것이 좋겠지만 남의 잘못에 대해 별의 별 말을 다하면서 정작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고 잘못이 드러나면 숨기기에 급급한 저 하위의 정신 상태를 보고 훈계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저도 당신을 훈계해야하겠습니다. 남의 눈에 티는 보면서 제 눈의 대들보를 보지 못하는 자신 을 경계하라고 훈계하겠습니다. 님 스스로 자초한 훈계임을 알아 들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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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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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670 | 양정웅님, 님의 정신은 팔기도 하는 물건입니까?|1| | 2004-11-14 | 김성일 |
| 74659 | 주일을 거룩하게 보내십시요!!! | 2004-11-14 | 노병규 |
| 74651 | 양정웅님, 저도 당신에게 훈계해야겠습니다.|1| | 2004-11-14 | 김성일 |
| 74656 | Re:알겠습니다만 먼저 님이 할 일이 있답니다 |
2004-11-14 | 양정웅 |
| 74653 | Re:망상에서 벗어 나십시요 |
2004-11-14 | 양정웅 |
| 74649 | 신(神)의 손 中|67| | 2004-11-14 | 배봉균 |
| 74648 | 뜻 있는 자리에 여러분, 초대합니다. | 2004-11-14 | 곽미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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