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웅님, 저 아래에서 쓰신 글들의 답변입니다.
정신을 판다는 말씀을 사용하셨더군요.
정신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쓰기에 이상하다 했더니
님의 정신은 팔기도 하는 물건이었군요.
그런데 저는 정신은 정말 중요한 것이라서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님의 질문들은 님의 정신한테 물어보면 답이 나올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구체적으로 말해주게 되면
자존심 상하는 수치스러운 일 아닙니까?
거짓과 무지? 가 드러난다구요?
그건 양정웅님의 정신인가 봅니다.
자신의 눈으로 보고 자신의 잣대로 말하기 마련인데
거짓과 무지라는 극한 용어를 함부로 사용하시는 걸 보면서
양정웅씨의 정신과 잣대는 거짓과 무지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스스로 자신의 거짓과 무지를 드러내신 셈이군요.
이제 더 이상 님께 말할 필요를 못 느낍니다.
편안하시길 빕니다.
| Re: 님의 정신을 어디가서 팔고 나서 제 정신을 탐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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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양정웅 |
번 호 |
746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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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4-11-14 오후 6:25:01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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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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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님 문제가 뭔지도 파악하지 못하는군요
제가 질문한 내용에 대해 답변해 주시죠
님의 거짓과 무지가 드러날 것이니 말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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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2004/11/14) : 거짓과 무지? 그건 양정웅님의 정신인가 봅니다. 자신의 눈으로 보고 자신의 잣대로 말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