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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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자매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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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여러분들의 모습 여러분의 열매 이 게시판에 다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님들 극우 우파 수구, 수구꼴통이라면 반개혁적이며, 척결대상이라며 외치던 여러분의 모습들
집에선 자식 사랑하고 부부지간 사랑하고 부모 사랑하던 그 정신으로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만
사랑하던 그 정신으로 하느님을 믿고 사랑한다던 그 정신으로 여러분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을 주었고 지금도 앞으로도 그런 폭행을 멈추지 않는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님들이 보기에 여러분이 하는 행동이 옳고 떳떳하다고 보이겠지만 님들의 정신과 행동은
이미 악으로 물들여 있으며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릇된 것조차 이미 여러분의 정신은
황폐해져 있어 여러분 스스로의 의지만으로는 고칠수가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여러분의 그런 정신과 행동은 여러분들이 이미 태어날때 부터 그리고 님들의 조상으로 부터
물려 받은 기질로 그리고 여러분을 키웠던 부모, 가족, 사회의 영향과 특히 본인 스스로의
죄악에 빠진 결과로 인해 이미 악 할대로 악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여러분을 창조한 하느님의 자비로 여러분이 선택되어 이 땅에 태어났고
하느님을 알고 믿는 삶을 누리고 왔으나 죄에 빠진 인간의 악의 경향으로 인해 또다시
모든것이 되시는 분의 거룩한 이름을 찬양하던 바로 그 입으로 이웃인 형제, 자매들을
여러분들의 잣대로 판단 단죄하여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양심은 이미 여러분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악령에 의해 이미
양심의 충동 소리마져도 이미 귀에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이미 온갖 먼지로 어두어져 있어 눈이 있어도 눈은 보지 못하고
귀에는 온갖 악한 잡소리가 가득하여 더이상 진실을 들을 수도 없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눈에는 여러분이 옳고 정의를 위하고 평화를 사랑하고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그렇다고 생각이 들지언정 정녕 여러분들의 참모습은
아니며 이는 우리의 영원한 원수 싸워야 할 악마와 악령 하늘의 악신들의 유혹이요 작품이며
반그리스도의 모습이며 여러분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악의 노예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감정이 상한 것이 여러분의 무지가 드러난 것이 여러분의 사랑에 대한 비판이
여러분의 이성과 감성으론 인정하기 어렵다는 것은 잘 압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진정 하느님을 사랑하고 복음적 삶을 원한다면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저 듣기 거북한 육과 영에 거스르는 것부터 우리가 악과 죄에 물들어
때가 낀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말과 행동부터 하나 하나 때를 벗겨 내야 하며 그것은
우리가 남을 미워하지 않는 것이며 자신과 뜻이 다르다 하여 멀리하는 것이 아니며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받아 들이는 것이어야 진정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 악마와 악령과 하늘의 악신들은 이러한 인간의 나약함을 잘 알고 능력이 있어
이런 인간의 양심의 소리 조차 막아 버리며 사람의 영혼을 죄악에 빠트리고 있는 것입니다
교활한 악마와 악령과 악신들은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뿐만 아니라 이나라 반대편에서 조차
시공간을 초월하며 그들의 계획을 하나 하나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약한 인간은 악마와 악신과 악령의 존재조차 모르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빼았기고 있으며 심지어 자신도 모르게 그리고 본능과 악습으로 통하고 합하여
악마의 하수인이 되가고 있는것 조차 알지도 못합니다
사제들 또한 악마와 악에 대해 무지하다 보니 세상 사람의 소리에 혹하여 무엇이 진실되고
무엇이 악의 유혹인지 조차 모르고 있으며 더욱 악마의 유혹과 인간의 욕망으로
오히려 악의 도구가 되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그어디에서도 갈등과 분열의 주범은
소리없이 숨겨져 있고 오직 사람들간의 싸움만 드러나 있어 사제가 싸움을 부추기고
열심한 신자라는 사람들은 악의 하수인이 되가고 있으며 이미 교회내 조차 악이 활보하고
있으니 하늘에서 오는 지혜들 교회의 가르침등이 세상의 득실로 무시되가고 있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사제가 참된 말을 하면 사제가 반대하고 나서고 있고 선에서 오는 말도 자기와 뜻이
다르다고 하여 악이다라고 단죄되는 것이 오늘의 우리나라의 현실인 것이 과연
하느님이 바라고 하느님의 영광을 위한 것인지 여러분에게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하느님의 사람인지 거짓된 예언자 위선자를 식별한 힘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어떤 말이 하느님에게서 온 것인지 악에서 온 것인지 분간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참으로 하느님을 사랑하고 두려워 한다면 진실을 말해 보십시요
이 혼란한 시기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나와 뜻이 다르다 하여 사랑은 커녕 없어 져야 할 사람으로 여겨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서로 대화하면서 무엇이 하느님이 바라시는 일인지를 힘을 합하여 하나 일치를
이루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닙니까?
주교단이 사학법의 개정에 반대하자 여러분의 언행은 어떻게 했습니까?
여러분이 주교단 각 주교의 마음을 다 파악하고 판단할 지식과 지혜와 영성이 있습니까?
제가 이런 말하여 웃기는 소리라고 무시하는 사람도 있는걸 잘 압니다
무시하고 싶은 사람은 무시 하십시요 그러나 전 그 사람들에게 이 말을 하고 싶습니다
난 내가 해야 할 말을 다 했다고 하늘에 가서 당당히 말씀 드릴수 있다고 말입니다
악마와 악신과 악령의 속임수에 눈을 부릅뜨고 지켜 서서 보고 있어야 합니다
언제나 깨어 있어야만 악마의 속임수를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지금까지 비난과 비판 자제하고 무엇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고심하며
이 혼란을 이겨 나갑시다
일치의 하느님이신 자비에 의존하면서 우리 모두 하느님께 영광의 노래를 드릴수 있도록
각자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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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4697 | 한국의 성지를 찾아서5 (삼성산)!!! | 2004-11-15 | 노병규 |
| 74694 | 관리자님 추천제도를 없이하면 이 게시판이 깨끗해지지 않을까요?|8| | 2004-11-15 | 박송국 |
| 74687 | 형제, 자매 여러분|11| | 2004-11-14 | 양정웅 |
| 74691 | Re:양정웅님, 이성을 찾으십시오|2| |
2004-11-15 | 김성일 |
| 74700 | Re:김성일님. 아직도 모르시는군요 |
2004-11-15 | 양정웅 |
| 74720 | 더 이상 상대할 가치를 못 느낍니다. |
2004-11-15 | 김성일 |
| 74722 | Re:심정 이해합니다|4| |
2004-11-15 | 양정웅 |
| 74686 | 그대여, 지금은 어렵더라도....|10| | 2004-11-14 | 권태하 |
| 74676 | 양정웅씨! 제발 하느님을 팔지 마시오!|1| | 2004-11-14 | 박정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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