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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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조화의 하느님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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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1-16 ㅣ No.74766

하느님은 조화의 하느님

 

그리스도인들의 하느님은

 

조화의 하느님입니다.

 

그대는 아픔을 그분께 드리고

 

평화를 가져갑니다.

 

절망을 드리고 희망을 가져갑니다.

 

 

 


<3월 27일>

 

* 아픔을 드리고 평화를 가져갑니다. 절망을 드리고 희망을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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