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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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부러워하는 것 딱 한 가지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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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1-17 ㅣ No.74797

 

천사가 부러워하는 것 딱 한 가지

 

 

천사가 우리에게 부러워하는 것은

 

 

딱 한 가지.

 


우리가 하느님을 위해 고통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직 고통만이 한 영혼에게 이렇게

 

 

말할 자격을 줍니다.

 

 


 

"나의 하느님, 보십시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3월 28일>

=== <좋은 하루 되십시오> 복자 오상의 비오 신부 어록 ===

 

 

*

 

천사가 부러워하는 것 딱 한 가지,

 

고통을 통한 신앙 고백이라네요.

 

"보십시오, 내가 얼마나 당신을 사랑하는지..."

 

수능날이라고 하는데 다행히 춥지 않아 다행입니다.

 

모든 수험생들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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