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수서동성당의 사무원의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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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화 [0817suk] 쪽지 캡슐

2004-11-20 ㅣ No.74993

어제 성당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교리를 받고싶어서요...

근데,, 외판원취급 하면서  묻는말에 대답도 너무 성의없게하고  지금 끝났는데 지금와서 뭐

하겠냐는 듯이 비아냥거리는거에요... 그리고  어디사는게 그리 중요한지  이근처 살어요..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디 정확이 사는지도 대답도 안하는데  뭘 그리 묻냐는 식으로  사무원

이  다그치는 거에요....   성당을 다니고 싶고 해서  같은 동네 언니랑 같이 갔는데.....

같이 간분이  살다살다  이런취급은 처음이라 하면서  수서동 사무원 여자분과 남자 .그 두분...

그 두분 너무 심하다면서  어떻게  믿는 사람이  더 그렇다는 듯이  욕을 하시더라구요...

 

전 왠만하면 화를 내는 편이 아닌 성격인데,,, 저 뿐만이 아니라  다른 많은 분들도  관심있어 수서동

성당에 갔다가  문전박대를 받고 온분이  아주 많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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