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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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대본당 게시판에 대한 장태영씨의 글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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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영씨,
누구신지요? 낙성대 본당 게시판에서는 전혀 이름이 없던 분인데..
우리 본당 게시판이 위와 같은 이유로 폐쇄되었더군요.
참으로 님들이 아름답고 활기 있던 우리 본당 게시판에 진실을 왜곡하고 그토록 많은 거짓과 욕설로 물들여서 많은 신자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것을 전혀 모르는 척 하면서 이런 글을 쓰시니 더욱 마음이 아프군요.
'카톨릭의 치부이며 제 치부이기도 합니다' 라고 말씀하셨나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신자라는 분들이 사제의 헌신적인 사목과 열정을 비아냥거리고 신자들의 분열과 불안을 부추키며 주님께서 우리 본당을 축복하시고
교구를 통해 격려와 지원을 아낌없이 받는 사목에 대하여 님들은 얼마나 입에 담지 못할 조롱과 욕설과 비방을 하셨나요?
님들이 앞에 내세운 것은 '분당 반대, '공소반대'이었지만 실상은 '사목위원자리'에 대한 미련과 보복이 발단이 아니었나요?
님들의 사심과 속셈을 알고 있던 제가 그런 님들의 불의한 글들을 님들 안에 있는 어둠을 폭로하려 하였고 많은 분들이 주님의 말씀과
하지만 님들은 오히려 그런 글을 비웃으며 아예 님들에게 조목 조목 설명하는 분들과 저에게 님의 말대로
우리를 '신부님'이라고 우기며 신부님께 상처와 십자가를 안겨주려 하고 본당 신자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시지 않았습니까?
"어디 해보라지, 잘 되나보라, 단체 다 죽었다, 별 볼일 없다, 나는 그런 교육 필요 없다" 며 사제와 본당 봉사자들의 헌신을 매도하였지요,
1단계 신자 사명 교육을 받고 300여명이 주님의 일꾼으로 성장하고
그 교육과 교재와 프로그램은 우리 본당에만 있는
심화 단계를 거친 100명이 넘는 우리 펑신도 일꾼들이 교회 각 곳에서
그 모든 프로그램에 님들은 단 한 번도 겸손과 순명의 마음으로
또한 이제 거대한 교회를 지양하고 작은 교회 신자들에게 더 가까이 본당 관할에 있는 서울대 부근에 서울대학교 학생들을 겨냥하여 우리 가톨릭도, 아니 우리 본당에 있는 많은 대학과 그 대학생을 위해 그들이 가까운 곳에서 신앙과 교회의 가르침에 대하여 배우고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공소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을
우리 신자들도 못 추스리며, 왜 대학생까지 신경쓰느냐, 참으로 교회와 신자들의 가슴을 답답하고 아프게 하는 글들을 본당 게시판에 올리지 않았습니까?
진정으로 교회가 넓고 깊게 보며 진정코 양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기 교구에서 아낌없이 지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님들의 글에서 우리 주님께서 보내주신 목자를 따라 좋은 풀을
분당이나 공소 등이 쉽지는 않고 힘겨운 일이지만 우리 본당 신자들은 신부님의 예언자적인 사목과 겸손과 헌신을 다하시는 그분을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님들은 또한 본당의 갖가지 신자들 간에 어려운 문제가 생길 때마다 신부님 탓으로 돌리며 신부님과 신자들을 비방하지 않으셨나요?
그리고 본당 게시판에 시나 성서 묵상 등의 글을 올리면 님들을
님들이 그리도 신부님과 신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 말로 다 담을 수 없는 비방과 욕설로 일관하고 더우기 님들의 거친 비방의 글을 굳뉴스 게시판에 다시 올려서
이것이 '수치'가 아닙니까? 본당에서 사제를 통해 이루시려는 주님의 뜻에 언제 신자된 마음으로 순명하고 진실하게 마음을 모아주셨나요?
이번 게시판의 문제도 님들이 교회를 우습게 여기고 쟁점화해서 본당의 더 큰 아픔을 주려하였지요.
진실을 왜곡해서라도 본당에 이루시려는 주님의 은혜를 가로 막아서려는 진정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러한 분이 '신부님께서 한치의 부끄럼이 없다면 왜 우리의 입과 귀를 막았겠습니까' 이라고 한 글을 보면서 황당스럽기까지 합니다.
'하느님의 목자인 사제가 자신의 실명도 밝히지 않고 인터넷의 익명성을 악용하여 올바른 신자는 악마로 몰고..' 라고 하셨나요.
님은 제 글이 신부님의 글이라고 생각하며 신부님의 명예를 훼손하고 님들에게 드린 반박의 글은 신부님 글이라고 단정하였지요.
님의 글도 실명이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아는 우리 신부님은 님처럼 그렇게 쩨쩨하고 작은 분이 아닙니다.
"저와 낙성대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대신하여 이렇게 하소연하고 도와주길 바라는데...' 라고 하셨지요.
진정으로 그것을 우리 주님께 기도하고 바라는 분이었다면 단 한 번이라도 우리 본당의 일들을 우리 주님의 가르침과 인도로 믿고 따라 보았을 것입니다.
아마 우리가 잘못되고 있다면 우리 순명의 정신에 더 큰 은혜를 주시지 않을까요?
'무조건 막기만 한다면 ,..여기가 아닌 다른 곳에 이 사실을 올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기관이나 단체는 많습니다...' '라고 하셨나요?
또 다시 지금까지 님들이 우리 본당 게시판에서 하던 협박성 글에 대한
지금의 문제는 분명코 주님의 뜻이 드러나고 펼쳐지고 하느님 나라가 우리 지역에 이루어지는 것을 어둠이 우리의 죄와 상처를 통해 방해하려는 것입니다.
장태영 씨, 진정 주님과 교회와 우리를 위한 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제발 완고한 마음을 거두시고 우리 본당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의 길에 한 마음이 되어주십시오.
그래서 우리 본당이 서로 나누고 사랑하고 섬기던 우리 본래의 모습이 회복하도록 함께 도와주십시오.
여러분이 원하는 분열의 책임을 사제에게, 사제의 예언자적인 사목에 전가하려하지 마십시오. 주님께서 우리 낙성대 본당과 우리 신자들을 축복하시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는 것을 굳게 믿어주십시오.
주님께서 장태영님께 자비와 평화를 내려주시기를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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