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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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침뺃으면 내얼굴에 튀나니-서로를비방하는자들이여회개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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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아들들이 싸우고 있읍니다 신자는 신부님의 사목방침 잘못되었다고 비방하고 신부님은 당신의 정당성을 주장하며 글을 올렸다고 주장 하고 반박 하는 글을 올린자는 신부님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예수님 이름까지 들먹이면서 어느본당 계시판이 폐쇄 되었다고 하니 이유야 어쩠든 기가막힌 노릇입니다 신부님든 신자든 당신들은 지금 누구를 위하여 서로 비방합니까 계시판에 이런 글 자체가 불쾌하고 하느님께 용서의 기도를 드림니다 우리에게 잘못한 이를 우리가용서하라는 주님의 기도를 매일드리는 우리가 아닙니까 서로 이해하고 용서하고 화해의 마음을 가지십시요 전능하시고 자비하시며 사랑이신 우리 하느님아버자의 이름으로 명하오니 빠른시간내에 비방과 자기 합리의 글들을 성직자든 평신도는 아무 논평없이 삭제 하시고 매일 주님의기도 33번씩 바치십시요 하느님의 메세시로 알고 행하시길 주님 이름으로 강력히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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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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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010 | 아름다운부부 / 엠이 소개모임 : 11/21(일) 오후3시 혜화동성당 | 2004-11-20 | 허주태 |
| 75009 | 신대방삼거리역에서 가까운 성당있나요?|3| | 2004-11-20 | 윤영아 |
| 75007 | 누워서 침뺃으면 내얼굴에 튀나니-서로를비방하는자들이여회개하라|3| | 2004-11-20 | 이진규 |
| 75003 | 103위 성인전 27, 聖 박종원 (아우구스티노 1792~1839)|12| | 2004-11-20 | 신성구 |
| 74998 | 1고린토6:1-20(교우끼리 송사하지 말라, 음행의 죄)|2| | 2004-11-20 | 최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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