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원짜리 50원으로 쪼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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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과 함께 하루를 ~ *^_*
루까 21, 1 - 4
오늘 예수님께서 부자의 헌금보다
과부의 헌금을 즐겨받으시며 하신 말씀!
'사랑해요. 고마워요' ㅎㅎ ~~
미사 헌금시간에 어떤 사람이 왼쪽주머니에는
천원을 오른쪽 주머니에는 오천원을 넣고 있었는데,
헌금봉헌 시간이 되자,, 만지작 만지작 거리며,
헌금궤에 넣은 돈이 오천원이었대요.
그 사람 ~ 천원내려고 했는데,, 오천원 내고
너무 배 아파 죽었대요. ㅠㅠ ~~
실상 모든것은 하느님께서 우리게 허락하신
선물들인데,, 우리가 되돌려드리는 작업을
얼마나 째째하게 하는지 모릅니다.
'돈, 시간, 자기 내어놓기 등등 ~~
내가 버는 돈은 얼마인가요? 차마시고, 쇼핑하는데는
오천원 만원씩 팍팍 쓰면서, 헌금궤에는 천원,이천원
내고 있지는 않은지,, '자기복은 자기가 받는다'는
말이 있지요. 한번 가슴에 손을 얹고 봅시다.
얼마나 그분께 바치는 것을 쪼개고, 또 쪼개며
아까워하는지 ~~ 그분께 후한 대접하면 복받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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