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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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대 성당에 하느님의 축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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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편을 들어 글을 써보는게 아닙니다 이해와 용서를 구합니다 우리는 낙성대 성당에 대한 비방글이 게시판에 오르는게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엄청난 비리나 신부님 큰잘못이 있는줄 알았는데 그게아니고 성당 분가 그런 문제 같은데 잘 모르겠읍니다만 그렇다면 너무 하는게 아닌가요 이런문제를 안히하게 다루고 대처한 본당 신부님에 책임이 있겠지만 아마386세대 신부님이신지 모르겠네요 어느본당 이야기 입니다 신부님이 부임해 오시자 마자 성당을 옮긴다고 강론 말씀을 하셨읍니다 신자들은 어안이 벙벙했고 신부님 말씀 내용은 지금 성당은400평인데 800평 짜리 땅이 있어 이 성당을 팔아 옮기면 신자들은 돈을 안내도 된다는 말씀 입니다 (현성당땅값이저쪽땅값보다2배비쌈) 신자들은 웬 날벼락 이냐고 놀랬읍니다 이유는 20년된 이성당은 각구역신자들이 다니기 편리하고 좋은 위치고 옮긴다는 곳은 같은 구역이지만 한쪽구석 꼭대기 때문에 이성당 3분의1은 그쪽을 못갈 입장고 동이 다르니 성당이름도 바뀔 형편이고 그리고 성당이 좁아 분가한다는 말은 있어도 팔아 옮긴다니 될 말씀입니까 그러나 신부님은 이미 교구에서 16억원을 빌려 땅매입을 끝낸 상태인걸 나중에 알았읍니다 신부님사목 방침에 불만을 품고 따르지 않고 기도하면서 조용히 기다렸고 5년이란 세월이 지나 미결 상태로 신부님이 떠나시는 송별연에서 신부님은 약주가 취한 상태로 눈물을 펑펑 흘리시면서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아름다운 성전을 지어 하느님께 봉헌하고 싶었는데 뜻을 못이루었다고.... 우리 신자들은 하느님께서 주님 뜻데로 이루어 주실 것이니 편히 떠나시고 기도 해주십시요 화답 했읍니다 새 신부님이 오셨어 신자들을 모아놓고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성당을 옮겨 지을수 있겠느냐는 내용 입니다 신자들은 이 성당만 안 없엔다면 무엇이든 따르겠읍니다 했고 신부님은 그러면 분가 형식으로 처리 하기로 하시겠다고 말씀하시고 신자들은 기쁜 마음으로 순명했읍니다 신부님은 교구장님과 상의하여 새로 매입한 땅에 새 성전을 지어 서울대교구 성당을 하나 더늘리는걸로 결정 되엇읍니다 16억빚은 탕감받고그쪽 일부신자와 그본당 주변 구역신자들을 편입하여 성당을구성하고 임시로 옆 학교 강당을 빌려 성당 미사를 봉헌하면서 그쪽 성당 건립이 시작되어 교구장님을 모시고 착공식날 우리본당 신부님 가신신부님 신축성당 신부님 우리 신자전원 새성당 신자 전원이 참석하여 미사를 봉헌 하였읍니다 조금 지나 우리쪽 성당 건물도 낡아 성당을그자리에 새로 짓기로 결정하고 2개의성당이 완공 될때까지 피나는 노력을 하였고 지금은 축복받은 결실로 2개의 성전이 하느님께 봉헌된지도10년이 지났읍니다 이런 글을 올려 죄송니다 낙성대 성당에 하느님께서 엄청난 축복을 주실려고 잠깐 시련을 허락하신것 같숩니다 존경하는 신부님 우리 형제 자메님 서로 기도하고 이해 하고 용서 하고 화홰 하십시요 신자는 신부님 입장에서 신부님은 신자 입장에서 서로을 위해 기도 한다면 더 큰 하느님의 영광이 드러날 것입니다 어쩼던 모른게 약이요 아는게 병이라고 낙성대 성당 이야기는 누구든지 글쓴 분들이 스스로 삭제해 주시면 하느님이 기뻐 하시지 않을까요 집안 따움은 집안에서 끝나야지 밖에 새나가면 잡안 망신이지요 우리가 왜 낙성대 성당 서로 비방하는 글을 읽어야 됩니까 주제 없이 관습 한것 죄송하고 용서를 바람니다 주님 축복과 은총이 낙성대 성당 신자들 모두와 신부님께 가득하시길 두손 모아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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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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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126 | 위기에 놓인 3권분립!!!|2| | 2004-11-23 | 노병규 |
| 75123 | 앙드레·지드의 생애 중 10년은 '공산주의자'였다 | 2004-11-23 | 양대동 |
| 75121 | 낙성대 성당에 하느님의 축복이|12| | 2004-11-23 | 이미영 |
| 75119 | 중고 봉고차를 구합니다. | 2004-11-23 | 서정숙 |
| 75116 | 주교회의 사무처로부터 받은 공문을 공개합니다|136| | 2004-11-23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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