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평화방송이 제일 먼저 언론개혁되어야 한다. |
|---|
|
+ 찬미 예수 +
예수님께서 3년간 이스라엘에서 많은 기적과 말씀을 하셨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분의 은혜를 입었는지요. 창세 이래 막혔던 창조주의 사랑이 일시에 팔레스티나로 몰려왔습니다.
하지만 그 수많은 사랑의 기馨?은총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분께 진정으로 마음을 드렸습니까? 그들은 결국 메시아를 십자가에 매달고야 말았습니다.
주님께서 10명의 나병환자들을 고쳐주셨을때 몇명이 하느님께 찬미를 드리러 돌아왔습니까? 단 한명의 사마리아 이방인만이 하느님의 사랑과 권능을 찬미하고 감사드리러 돌아왔습니다.
지금 우리가 거리에 나서서 주님의 말씀을 전한다면 몇명이 과연 그 말을 듣고 회개하겠습니까?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우리더러 예수에 미쳤다고 할 것입니다.
제가 평화방송에 묻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도대체 몇명의 외교인들을 이 방송을 듣고 가톨릭교회로 찾아오게 만들었습니까? 아니 그 전에 그런 시도를 하신적은 있습니까? 하고요.
저는 운전할때 항상 평화방송을 듣습니다. 아침에 출근할 때에는 무슨 시사 대담을 매일 하십니다. 거기서 항상 정부여당과 사회주의 편을 들면서 그들의 목소리만 대변하십니다. 그리고 신문은 조선, 경향, 한겨례를 읽어 주십니다. 차라리 평화신문을 읽어 주시지............................. 제가 퇴근할 때에는 신신우신을 듣습니다. 거기서 그젠가, 계속 사학법의 정당성을 말하고 대변했습니다. 지나가는 멘트도 아니고 계속......
주교님들이 반대하는 법을.....................
그리고 오늘 낮에 한낮의 가요선물을 들으면서 운전을 했습니다.
예수님 말씀은 1분교리가 다입니다.
새벽에 하는 새아침을 열고 이외에 그리고 새벽 5시에 그레고리안 성가를 들려주시면서 아침잠을 깨우는 것 이외에 제게는 상업방송과 다를 것이 없는 이 방송에 채널을 고정하는 것이 회의가 느껴집니다.
안신부님의 성서강해와 수녀님께서 사연을 듣고 기도해주시는 프로, 그리고 불쌍한 분들의 사연을 들려주시면서 모금을 하시는 프로가 참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저는 평화방송을 들으면서 제 마음에 뜨거운 성령의 감동을 받은 적이 새아침을 열고와 불쌍한 분들 모금하는 프로, 그리고 이번 신부님께서 하시는 1분교리 이외에 받은 적이 없습니다.
이런 말을 하면 당신들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세상사람들과의 친화력을 가져야 하기에 종교적인 내용은 일정부분만 들어가야 한다고........
그건 마귀의 속임수입니다. 언제 우리주님께서 세상사람들과의 친화력을 위해서 말씀을 소홀히 하신적이 있습니까? 그분이 그러셨다면 결코 십자가에서 돌아가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대신 우리는 지금도 구원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 10의 아홉이 감사하러 오지 않고 오직 한사람만이 주님께 돌아 온것과 같이 평화방송은 열의 아홉을 위한 방송이 아니라. 말씀을 받아드릴 한사람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열의 아홉에도 계속 주님의 말씀을 들려줘야 합니다. 80년대 추억의 가요나 쓸떼 없는 시사프로 대신에 주님의 말씀을 전해야 할 사명이 그대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어떤 한국가톨릭신자가 사심판을 받으면서 "주님, 저는 주님의 말씀을 잘 몰랐고 제대로 이해하지도 못했습니다. 가끔 주님을 만나기 위해 저는 평화방송에 채널을 맞추고 튜닝했지만 제가 들은건은 가요뿐이고 제가 본것은 유럽의 성당들뿐이었습니다"라고 변명을 한다면 그 책임을 누가 져야 하겠습니까?
솔직히 저는 개신교 극동방송을 더 자주 듣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찬양들 들으면서 마음의 평화를 느낍니다. 그리고 마음이 아픕니다. 열교의 신자들이 이렇게 애타게 주님을 사랑하고 당당하게 구하는데, 왜 주님의 보물을 다 간직한 우리는 그 진리를 전하지 못하고 있는가?
내가 어떻게 세상친화력을 가지고 친근하게 접근하겠다.......... 정말로 큰 오류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당당히 주님의 말씀을 전하고 당당히 주님께 탁 ! 하고 전부를 맡겨야만 합니다. 우리의 성인들중에 누가 자기힘을 믿은 사람이 있습니까? 선교사의 주보성인이신 소화데레사는 외국에 한번도 나가보신적이 없는 분입니다. 하지만 그 분께서는 모든 일을 주님께 맡길줄 알았기에 교회는 그분을 선교사에 주보성인으로 모십니다. 선교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그저 도구일뿐이고 모든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맡겨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극동방송의 영어회화는 성경이 교재입니다. 극동방송의 팝송은 주님께 대한 찬양의 발라드입니다. 그 허다한 가요 하나 틀지 않고 24시간 내내 주님에 대한 찬양과 찬미의 노래만 하고 있지만 결코 망하지 않고 많은 애청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프로와 장르를 진행하지만 다 주님의 말씀이 결론이 됩니다.
주님의 말씀이 최우선입니다. 그게 복음 방송의 사명이고 십자가입니다.
1달란트로 10달란트를 번 종은 구원받았지만 그대로 썩힌 종은 어찌 되었습니까? 전파는 결코 1달란트가 아닙니다. 미디어는 결코 적은 달란트가 아닙니다.
평화방송은 몇달란트를 벌어서 주님께 바치시렵니까?
ps: 자격없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려서 송구합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평화방송에 이 말씀을 꼬옥 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하는 평화방송의 발전을 제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5162 | 은혜스러운 기사-성서에서 하느님 숨결을 /pbc|4| | 2004-11-23 | 신성자 |
| 75160 | 자랑은 아니지만.....|5| | 2004-11-23 | 신성자 |
| 75159 | 평화방송이 제일 먼저 언론개혁되어야 한다.|9| | 2004-11-23 | 황명구 |
| 75180 | 답답한 사고에서 벗어나 발전적 시각을 가지시길 |
2004-11-24 | 박병래 |
| 75154 | 마우스에 경련이 일어나고 키보드에 불이 붙어가며 수구 알바들과의 싸움에 임하자(펌)|6| | 2004-11-23 | 황명구 |
| 75149 | 인천가톨릭대학교 종교미술학부 경리직(계약직) 직원 모집 | 2004-11-23 | 송지용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