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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말고 그저 경멸하십시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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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1-26 ㅣ No.75330

 

 

두려워말고 그저 경멸하십시오

 


믿음과 순수를 해치려는 유혹은

 

 

악마의 짓입니다.

 

 

 


그러나 악마를 두려워말고

 

 

그저 경멸하십시오.

 

 

악마가 시끄럽게 떠드는 것은

 

 

 

그놈이 그대의 의지를

 

 

빼앗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악마로 인해서

 

 

그대가 겪는 일들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놈의 제안에

 

 

늘 반대하면 됩니다.

 

 

 


마음을 가라앉히십시오.

 

 

그것은 그대의 잘못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하느님께서는 기쁨이 되고

 

 

그대에게는 유익이 될 것입니다.

 

 

 

<4월 9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어록 중========

 

 

* 비 오는 아침입니다,,,

 

악마가 시끄럽게 떠드는 것은 아직 의지를 뺏지 못했기 때문이라네요.

 

악마의 제안에 늘 반대하면 된답니다.

 

두려워 말고 그저 경멸하십시오.

 

오늘 하루도 유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미사 중)============================================

 

여러분은 세상 종말 때문에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세상 종말이 언제 올지 그 때를 아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날이 언제 오든지 기꺼이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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