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말고 그저 경멸하십시오
믿음과 순수를 해치려는 유혹은
악마의 짓입니다.
그러나 악마를 두려워말고
그저 경멸하십시오.
악마가 시끄럽게 떠드는 것은
그놈이 그대의 의지를
빼앗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 악마로 인해서
그대가 겪는 일들을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놈의 제안에
늘 반대하면 됩니다.
마음을 가라앉히십시오.
그것은 그대의 잘못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하느님께서는 기쁨이 되고
그대에게는 유익이 될 것입니다.
<4월 9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어록 중========
* 비 오는 아침입니다,,,
악마가 시끄럽게 떠드는 것은 아직 의지를 뺏지 못했기 때문이라네요.
악마의 제안에 늘 반대하면 된답니다.
두려워 말고 그저 경멸하십시오.
오늘 하루도 유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미사 중)============================================
여러분은 세상 종말 때문에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그러나 세상 종말이 언제 올지 그 때를 아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날이 언제 오든지 기꺼이 주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