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0월 31일 (토)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자유게시판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평화신문과 평화방송 !

스크랩 인쇄

김희석 [daeullim] 쪽지 캡슐

2004-11-29 ㅣ No.75518

지금 명동성당 문화회관에서는 지난 18일 부터 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님들이 보안법 폐지를 외치면서 단식을 하고 하고 계시다.

 

카톨릭 신자들이 주요 고객인 평화신문과 방송이 10일이 넘도록 침묵을 지키는 이유는 무엇인가? 

 

사학법 개정 반대에는 몇주 연속으로 열을 올려 보도하면서도, 정작 보안법에는 모로쇠로 일관하다니, 이 얼마나 기가 막힌 편파보도인가?  더구나 정의구현사제단은 엄혹하기만 했던 7,80년대의  박통과 전통시절, 서슬퍼런 보안버으로 고통당한 수많은 분들의 양지였으며 민주화와 양심의 마지막 보루였지 않은가? 

 

 보안법의 폐해를 어찌 우리 카톨릭신자들만 모른단 말인가?     



199 12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5521 오세요1 2004-11-29 안창호
75519 북한판 모세의 출애굽은 시작되는가? 2004-11-29 김현욱
75518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평화신문과 평화방송 !|12| 2004-11-29 김희석
75517 꽃..........................시인의 영혼을 위해|1| 2004-11-29 양정웅
75516 TV “수도이전 무산은 동아-조선 탓” 왜곡|6| 2004-11-29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