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0월 31일 (토)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자유게시판

영적 나약하심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비오 신부님)

스크랩 인쇄

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1-30 ㅣ No.75561

   "영적 나약하심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그대가

 

영적으로 나약하다고 해서

 

실망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하느님께서 그대에게

 

영적 나약함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그대를 포기해서가 아니라

 

그대가 더욱 겸손하고

 

신중한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4월 17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어록====

 

 

* 저희를 영적으로 나약하게 하신 건,

 

더욱 겸손하고 신중한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십니다.

 

당시엔 깨닫지 못했지만, 되돌아보면

 

그런 경우가 정말 많은 것 같네요...

 

대림 기간 동안

 

나약함을 통해 한 발짝 더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베드로와 안드레아 형제는 모두 주님을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순교하였습니다.

 

우리도 안드레아 성인의 열정과 믿음을 본받아 매일 순교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은총을 청합시다.

 

순교는 증거의 삶입니다.

 

또한 순교는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주님의 은총으로 가능합니다.

 

우리가 매일 순교하는 삶을 살도록 은총을 더해 주십시오.

 

 

 

* 오늘이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이네요.

 

<성 안드레아 사도는 열두 사도의 하나이며

 

시몬 베드로의 동생이다.

 

그는 베싸이다 출신의 어부로 세례자 요한의 제자로

 

그리스도를 따랐고 형인 베드로를 주님께 인도하였다.

 

필립보와 함께 이방인들을 그리스도께 소개하였고,

 

예루살렘의 멸망과 세상의 종말이 언제 일어나는지를

 

예수님께 질문하였다.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을 주님께서 행하실 때

 

빵과 물고기를 가지고 있는 소년을 소개하였다.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성 안드레아 사도는

 

성령 강림 후 여러 지역에 복음을 전하다가

 

아카이아에서 십자가에 못박혀 순교하였다고 전해 온다.

 

그래서 성 안드레아 사도는 그리스도교 예술에서 십자가를 든 모습이 많다.

 

그는 러시아와 스코틀랜드의 수호성인이다.


 

 

안드레아 형제님들, 축일 축하드립니다~~~♡

 

 

 

 



93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5565 울기 릴레이 2004-11-30 양대동
75562 우리들의 戰線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김수영|2| 2004-11-30 신성자
75561 영적 나약하심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비오 신부님)|1| 2004-11-30 김승현
75560 후계자!!! 2004-11-30 노병규
75559 유난히 추운 겨울 !!!|1| 2004-11-30 노병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