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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룡뇽 친구들의 환경 십자가의 길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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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등법원은 환경영향평가의 부실함과 절차상의 미비를 인정하면서도 도롱뇽의 친구들이 오로지 피고측의 자료에 의지한 체 심증주의로 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기소편의 주의와 심증주의의 한계를 드러낸 지극히 사적인 판결문에 부쳐 꼭읽어 주세요 우리가 무엇때문에 부산 고등법원 앞에서 일천마리의 도롱뇽을 수 놓으며 30일을 넘기는 단식을 왜 계속하고 있는지 알아야합니다. - 지율합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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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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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606 | 김춘수의 꽃, 그리고 우리 모두의 얼굴 /김민웅|4| | 2004-12-01 | 신성자 |
| 75605 | 원로시인 김춘수 씨 타계 | 2004-12-01 | 신성자 |
| 75603 | 도룡뇽 친구들의 환경 십자가의 길3|3| | 2004-12-01 | 신성자 |
| 75602 | 가을|2| | 2004-12-01 | 진신정 |
| 75595 | “남, 북한이 서로 교류하다 보면 통일에 다가서 있을 것”: 소설가 이호철|1| | 2004-11-30 | 박여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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