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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미워하십시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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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2-01 ㅣ No.75617

   "잔잔하게 미워하십시오"

 

 

 

 


그대의 영혼을 고문하지 마십시오.

 

 

그대의 잘못을

 

미워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나,

 

 

다만 고요한 바다처럼

 

잔잔하게 미워하십시오.

 

 

 

 

 

<4월 18일>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어록=========================

 

 

* 12월의 첫 날!

 

좋은 하루 되세요~~~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우리가 주님을 알고 사랑한다면

 

세상이 아무리 고통스럽고 힘들더라도 결코 배고프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우리의 몸과 마음을 오늘 복음의 병자처럼 측은한 마음으로

 

고쳐 주시어 우리의 영혼을 목마르지 않고 배부르게 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비록 우리가 가진 능력은 부족하지만 주님께서 손을 얹으시면 넘치도록

 

많은 기적을 행하실 수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부족한 능력을 축복해 주시고

 

사랑의 열매를 맺어 주시는 분은 바로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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