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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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형제님 진실됨이 충고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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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게 하시길 빕니다
헛된 상상은 망상으로 이끌고 망상은 악으로 이끌죠 마음에 품은 생각과 말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하물며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면 뻔한 일이겠지요
님이 편견과 악이 없다면 형제님의 글에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품었던 마음과 생각이 어디 가겠는지요 그러다 보면 그 글을 읽는 사람도 그 사람의 말이 거짓된 것을 알고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는 것이죠
먼저 자신을 아는 것이 남을 이해하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어떠세요? 님은 자신을 얼마나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제가 이중적으로 보였다면 근거를 제시하고 지적해야 하겠지요 몽둥이 ^^ 거기에서도 사람의 정도와 시각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다시 인식할 수가 있겠지요 제게 그런 말 하니 기분은 좋아 지세요? ^^
님이 진실되다면 대화가 가능하겠죠 이렇게 의견이 달리할땐 제일 먼저 자신을 성찰하는 방법이죠
한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자신의 성찰을 어떻게 하나요? 자신이 혼자 하나요 아니면 주변 사람이나 영적지도자의 도움을 받나요?
형제님이 제게 준 글을 보면 전혀 그럴 충고할 만한 능력이 없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이런 말을 하기가 그렇지만 그래도 님이 들어야 할 것 같아서 말해 봅니다
능력이 중요한 것은 아니죠 진실이 없다는 것입니다 솔직하지 못하다는 것이죠 그런데 이는 자신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망상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의 이런 생각의 잘못을 지적해 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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