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이런 지도자가 되라.... |
|---|
|
† 찬미 예수님
오후에 외근을 나갔다오니 저희 여직원이 왠 종이 한장을 주네요. 언젠가 한 인터넷 싸이트에서 봤던 글인데 제게 주려고 프린트를 해놓았었는데 그간 깜빡하고 있었다나요....
제목은 "이런 지도자가 되라"는 글인데 꼭 지도자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 생각해 볼 내용이 아닌가 싶어서 ..... 하루의 마무리 잘하세요..*^^*
이런 지도자가 되라
1. 져주는 지도자 분명 이길 수 있고 따져야 할 일인데도 져주는 지도자가 있다. 그릇이 크기 때문이다. 같이 있고만 싶어진다.
2. 힘든 일에 먼저 뛰어드는 지도자 모두가 피하는 힘든 일을 가장 먼저 팔 걷어 부치고 주저하지 않고 실행하는 지도자.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3. 나눠주기를 좋아하는 지도자 자신은 가진 것이 없어도 언제나 꾸어서라도 주기를 좋아하는 지도자. 주위에 따뜻함의 정기가 흐른다.
4. 문제를 줄이는 지도자 작은 문제를 키우는 자가 있고, 큰 문제를 줄이는 자가 있다. 기침하고 몇 사람을 거치면 '죽었다' 소문을 퍼뜨리는 이가 있지만, 엄청난 죽일 죄도 침묵으로 평생을 묻어주는 지도자. 한없이 든든하기만 하다.
5. 희망을 전하는 지도자 좋은 소리 많이도 하지만 끝에가서 사람을 불안케 하는 이가 있고, 아무리 심각한 상황에서도 언제나 결론은 희망을 듬뿍 주는 지도자.
6. 공과 사의 구분을 잘하는 지도자 개인적인 정에 이끌려가는 지도자는 성공의 길을 스스로 묶는다. 할 일과 개인의 감정은 분명히 구분되어야 한다. 그의 행동에는 언제나 신뢰가 간다.
7. 주위 사람 칭찬하는 지도자 보는 사람마다 좋은 점 한 가지를 꼭 칭찬해주는 지도자. 그를 생각하면 조건 없이 기분이 좋아진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5739 | (코미디)어느 개신교인의 천주교 전도법 ㅋㅋㅋ|1| | 2004-12-02 | 김종민 |
| 75735 | 12월의 독립운동가 | 2004-12-02 | 양대동 |
| 75734 | 이런 지도자가 되라....|2| | 2004-12-02 | 정재훈 |
| 75732 | 북 “남한의 대북 개혁·개방 주장은 망상” -허상만 쫏고있 었군 | 2004-12-02 | 양대동 |
| 75731 | 팔순 노모의 김장 인심|6| | 2004-12-02 | 지요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