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화 난 이유 |
|---|
|
화 난 이유
일자 무식인 조직폭력배 두목이 온라인으로 돈을 입금시키려고 은행에 갔다. 입금할 통장의 계좌번호를 적어놓은 메모지를 챙기지 못한 두목은 부하 조직원에게 전화를 걸었다. 두목 : 너 통장의 계좌번호 좀 불러봐라. 부하 : (계좌번호는 5489 - 6791 - 2569 - ××) 예! 형님, 지금부터 부르겠습니다. 5489 다시. 두목 : 그래 다시. 부하 : 6791다시. 두목 : (솟아 오르는 화를 참으며) 그래 다시. 부하 : 2569 다시. 두목 : 야! 지금 너 나하고 장난치냐! 처음부터 잘 불러야지, 왜 자꾸 다시, 다시 하냐! 이런 싸가지 없는 새×가! 부하 :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75797 | 전여옥 “탈북자위장 간첩 숨긴 정부에 경악"|1| | 2004-12-03 | 황명구 |
| 75790 |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2| | 2004-12-03 | 양대동 |
| 75788 | 화 난 이유|1| | 2004-12-03 | 양대동 |
| 75785 | 뇌졸중(중풍) 투병수기 소개 | 2004-12-03 | 양태석 |
| 75784 | 모든 분들이 꼭 보셨으면... (원제:Never ever give up) !!!|4| | 2004-12-03 | 노병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