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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걸어가야 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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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용 [marcusy] 쪽지 캡슐

2004-12-10 ㅣ No.76270

이 길은 내가 태어난 순간부터 걸어가야 할 길,

이길은 주님이 가르켜 주신 말씀이기에 마땅히

나의 아들.딸이 또한 걸어야 할 길이 아닌가.

 

"세상에 태어나 성장하면서 온갖 생활을 익히며 때로는 웃고 즐기며 때로는

 울고 슬픔에 잠기는 희,노,애,락의 연속에서 가정을 꾸며 사는것이 사람이기에

 어찌 말없이 흐르는 세월속에 이마의 주름을 막을것인가.

 태산이 높다하되..옛 시조를 노래하고 듣는 동안 휙!하니 청춘은 가고 어느듯

 은백의 머리가락이 어찌 이렇게도 서글프고 한편 기쁘기도 한지.

<부모는 자식들을 양육할 의무와 책임이 있고,자식들은 부모님을 보호(모심)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이것이 바로 주님이 가르쳐 주신 계명이며 또한 철칙이기에

   감사하며 지켜야 한다.여기에 진리와 순리,그리고 행복이 있는 것이다.>

늘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며 실천하는 크리스찬이 되도록 기원하며 교우 자매님

들의 건강을 빕니다.   찬미예수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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