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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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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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이번주에는 정말이지 눈코뜰새없이 바쁘군요..... 연일 계속되는 송년회와 저희 본당 신축성전으로의 입당준비.... 업친데 덥친다고 X랄 친구의 아버님께서 오랜 병고에 시달리시다 그제 돌아가시는 바람에 연이틀 문상에 오늘은 장지까지 다녀오느라 몸도 마음도 파김치가 되었네요.....
오후에 사무실 출근하여 밀린 일들 대충 처리하고 반가운 마음으로 열어본 게시판..... 제마음을 더욱 아프게 하네요..... 어떤 분들께서 한 형제의 퇴출(아이디정지)을 요구하시더군요.... 그런데 몇일전 말씀보존학회로 추정되는 분께서 요상스러운 글을 올렸을때에는 그 분들 아무런 말씀도 안하시더군요.....
오직 모 성경(성서)만이 완전한 것이며 다른 성서들은 악의적으로 첨삭된 것이라는 요설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본인들의 생업(?)에만 열중하시던 분들께서 한 형제가 심한 욕설에 가까운 말을 하였다하여 아이디를 정지 시켜야 한다며 관리자께 요청을 하시고 계시는군요.....
본인의 글은 몇개월만 지나도 삭제를 하시는 분도 그 형제가 실수로(본인에게 들었습니다) 올렸던 욕설의 글은 저장을 하고 계시더군요.... 그러면서 퇴출을 시켜야 한다고 외칩니다....
정녕 이런 모습들이 대림시기를 지내고 있는 가톨릭 신자들의 모습입니까 ? 퇴출을 원하시는 형제에게 본인들이 행했던 언사들은 진정 하느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언사들 이었나요 ? 심지어는 그 형제의 치부까지도 스스럼없이 게시판에 공개하셨던 그런 행동들은 떳떳하고 자랑스러운 행동들 이었습니까 ?
비록 생각은 다르지만 박XX 형제님의 아이디 복원 시켜드리자고 했을때 저는 찬성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더이상 게시판에 이런 불미스러운 일로 아이디정지등의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물론 지금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형제님이 잘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 분도 충분히 반성하고 자숙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분을 퇴출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냉정하게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십시오 정녕 본인들의 잘못은 없는가.....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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