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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구 형제·자매님들께 드리는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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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구 형제·자매님들께 드리는 편지
경기북부 지역의 52개 본당을 주축으로 한 의정부교구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에는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많아 늘 우울한 소식뿐이었는데, 이번 의정부교구의 분리 탄생은 우리 천주교 신자들에게는 여러 면에서 기쁘고 즐거운 소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의정부교구가 분리되면서 지원하신 사제의 숫자는 놀랍게도 교구장님을 제외하고 172명으로, 평균 나이가 36.7세, 서품 연차는 8.69년으로 우리나라에서 군종교구를 제외하고는 가장 젊고 활기찬 교구의 출발이었기 때문입니다.
< 김재만·시몬 / 서울교구 목동성당 >
(사)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후원회 소식지 12월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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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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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300 | Jim Reeves - Adios Amigo | 2004-12-10 | 노병규 |
| 76294 | 사랑의 말을 하게하소서 - 용 혜원|9| | 2004-12-10 | 정재훈 |
| 76290 | 의정부교구 형제·자매님들께 드리는 편지 | 2004-12-10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 76289 | 미국 대통령 욕하기|1| | 2004-12-10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 76288 | 시대의 '기쁨과 희망'을 위하여 | 2004-12-10 | 기쁨과희망사목연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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