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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리꼴레리 얼레리꼴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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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자 [socho] 쪽지 캡슐

2004-12-12 ㅣ No.76402

 

 

담벼락이 스포츠 신문보다 스캔들 소식이
더 빠른 때도 있었지요~
이 담벼락을 보고 애들은..노래를 부르죠..^^

그 노래가 가끔 그립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사랑도, 이별도 모르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얼레리꼴레리 얼레리꼴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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