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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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씨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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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만났네요.ㅎㅎ 한해를 마감하는 계절이고 마침 경제도 안좋은 시기라 저같이 뿌려놓은 걸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오히려 느려져서 기도를 할때도 감사가 적게 나오고 간구를 할때도 절실하지가 않더라구요. 한참 일이 많았을때는 도리어 열심히 기도하구 운동도 꼬박꼬박하고 잘 지냈는데요. 오늘 덕분에 한바퀴 뛰고 땀을 쫙 내고 나니까 아주 개운하고 날라갈듯이 상쾌합니다. 가족들도 전부 외출하고 집안도 잠시 조용할게구 환경도 그만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우선 님! 제 꼬리글을 읽기나 한거 맞으신지요? 애초에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송동헌씨가 제게 한 말 "우리집에 거시기가 없어서.. 거시기가 필요해서.. 거시기도 못하고" 요따위말을 지난번에는 처음으로 자기가 했다고 사과도 없이 딱한번 시인만 하더니 조금있다가 바로 삭제해버리고 이제 새삼스럽게 없던말을 새롭게 지어내서 "우리집엔 거시기가 없어서.. 너무 가까이 따라오지 마십시오. 제가 좀 거시기 합니다." 라고 하길래 저는 언제나와 똑같이 지어내지 말고 했던말을 하라고 한거 아닙니까? 지어내느라고 욕 보셨다고 하면서요.ㅋㅋ 그와 같이 말했다면 지난번에 수차례 질문답이 오고 갔을때 얘기를 할것이지 온갖 얘기를 다하고는 핵심인 그 얘기를 어째서 안하고 이제한다는게 말이 되냐는 거잖아요. 사실 그렇게 얘기했다면 저요, 이해할수도 있습니다. 제 나름대로 거시기 두개를 한개는 아래위 또 하나는 안하무인 이렇게요. 그렇다면 저의 부주의도 있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개조심을 보고도 문을 확 열은거나 진배없으니까요.
그런데 말을 바로하시라는 제말에 강점수씨가 끼어들어서 송동헌씨가 지어낸말이 맞다는 가정하에 발언 본인이 맞다는데 무슨수로.. 운운하시고 제가 강점수씨에게 답변으로 한말을 가지고 님께서는 온갖 추측을 다하며 답변을 한다?
이 분위기 저 아주 맘에 듭니다. 님께서는 날라리신자라고 말하시더니 자칭 초보 신앙인이라는 분을 역성드는 분을 또 역성든다? 좋습니다. 가 보자구요.
우선 님께서 "동네망네 엉엉 나죽네 " 라고 하신말씀이 정말 우습다는 얘기부터 하렵니다. 저 그렇게 안합니다. 제가 그런 소리 나올때까지 님께서 사실수있다면 만수무강 하실수 있습니다. 또 "이놈이 나쁜놈이고" 이런말 저 안씁니다. 그런 환경속에서 저 자란적도 없을뿐더러 문학적인것을 말하면서도 남의 여자에게 것도 아저씨가 거시기운운하는 사람이라고는 하나 낫살이나 먹은 할부지급에게는 안씁니다. 님께서 쓰실 정도의 연배시라면 주야장창 그렇게 불러 드리세요.말리진 않겠습니다.전혀
쪽지로 해결하시라는 말도 하시던데요. 제 글 읽기나하고 답하시는 겁니까? 탈퇴운운하는 소리에 님이나 저나 똑같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한마디씩 한거고 제가 나는 서로 따질뿐관리자님께 단한번도 항의한적이 없다하니까 님이 존경스럽다고 했고 저는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존경씩이나 한 말에 대해서 새삼스럽게 번복해서 겉다르고 속다르게 하실뿐은 아니시고.. 맞죠?
그러니까 제가 먼저 쪽지로 해야할 일을 만든게 아닌거 맞잖아요. 님 틀렸죠? 그죠? 계속 할께요. 저보고 게시판이 무슨 비밀 통신이라도 되냐고 하셨죠? 웬 뜸금없이 거기서 비밀통신이 나오나요. 제가 강점수씨에게 얘기하고자 한것은 위에 적은 그대로 왜 제 말도 있는데 송동헌씨얘기만 믿고 그런 가정하에 제게 말하냐는거잖아요. 아, 옛말에 있잖습니까?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라고요.싸움을 말리려면 나름대로 중간에 서서 공정하게 하면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저 싸움 말리다 맞는사람 본적도 있습니다만, 제가 느끼기엔 공정하게 안하면 그런거 같더라고요.
그래놓고는 님은 제게 시대에 적응못하는 부적격자라고요? 이 보세요. 말이면 다 하는걸줄 아십니까? 몇십개씩 꼬리글을 붙여 대면서 논리적으로를 읆으시던 그 논리 어디다가 팔아 잡수시고 그러세요? 님께선 전에 제게 쪽지로 그러셨죠. "제 글은 태생부터 '논쟁'글이라 상대가 명확한 내용입니다."그러면서 제가 님의 글을 가져가겠다고 하니까 " 내 글로 인하여 상대에게 불공평한 일이 생길까 꺼려진다." 고 까지 정확히 하시던분이 대체 그런거 다 어디가고 이게 뭡니까?
또 "망가지려면 혼자 망가지라 다른 사람 끼어 들이지 말고" 라고 하시던데요. 어허 이것 보세요. 제가 보기엔 님 스스로가 물귀신이 되려고 하는 거 같더라구요. 누가 님을 끼어 넣었습니까? 대체.. 이미 님께선 저 못지않게 게시판에 글을 올렸고 저 또한 도토리 키재긴데.. 님 께서 하시는것은 논리적이니까 괘않고 남이 하는건 결코 아니다? 이런건 아니시죠? 혹시라도 님이 가지신 님 혼자만의 논리의 잣대 그거 낡은거 같으면 제때제때 갈아주세요. 아니면 괘이쩍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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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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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415 | Du Warst Da(Don"t Forget To Remember) - Monika Mar ...|2| | 2004-12-12 | 노병규 |
| 76413 | 기찻길에는 인도가 없다 1|2| | 2004-12-12 | 이봉하 |
| 76412 | 윤현민씨 반갑습니다! | 2004-12-12 | 전현숙 |
| 76468 | 글씨 크기를 바꾸었습니다.|1| |
2004-12-13 | 윤현민 |
| 76420 | Re:윤현민씨 반갑습니다! 2편입니다. |
2004-12-12 | 전현숙 |
| 76472 | 이것도 글씨 크기를 바꾸었습니다. |
2004-12-13 | 윤현민 |
| 76411 | 적합지 목한 글을... | 2004-12-12 | 윤백수 |
| 76410 |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2| | 2004-12-12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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