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5일 (목)
(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왜~~술을 마시는가~? ^ㅓ^

스크랩 인쇄

노병규 [rbk2236] 쪽지 캡슐

2004-12-15 ㅣ No.76578

왜~~술을 마시는가~?
 

왜 술을 마시는가~!!



좋은 일이 있을때 술을 마신다



나쁜 일이 있을때 술을 마신다



축하할 일이 있을때 술을 마신다



친해지기 위해 술을 마신다



고백하기 위해 술을 마신다



그리운 사람을 잊기 위해 술을 마신다



속이 상할때 술을 마신다



누군가 보고플 때 술을 마신다



마음이 울적 할 때
비가 올때 면 술을 마신다



피로에 지첬을때 술을 마신다



단합을 위해 술을 마신다



호기심에 술을 마신다



외로우면 또 술을 마신다

오늘도 또 한잔 할까나 ?....
 
 
(노래가사)
술아, 술아 ♪ 달.물.결


오늘은 그만 하려 했는데

작심하며 그만 두려 했는데

한잔 술이 또 한잔 술이 거나 하게 취하는구나

그래 그래 한 잔 술로

뚝뚝 끊을 수만 있다면

그래 그래

취해 버려 툴툴 털어 버릴 수만 있다면

어이 너를 원망하랴 어찌 내가 가슴을 치랴

까마득히 가신 뒤에

실컷 취해 보련다.



어제도 취하고 오늘도 취하고

매일 매일 취하는구나

한 잔 술이 또 한잔 술이 내 가슴을 태워 주누나

술아 술아 좋은 술아

촉촉이 젖고 싶구나

술아 술아 좋은 술아 철 철 넘치고 싶구나

그런 저런 사연을 접고 거시기가 떠나간다네

애간장을 녹이는 술아

어디 한번 취해 볼 꺼나

.
 

꼬리말에 흔적 남기면 좋을란가.........!!



330 9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6582 성골롬반외방선교회 선교사 모집 2004-12-15 정복동
76581 El condol pasa (철새는 날아가고) -대금 연주곡입니다 !!!|1| 2004-12-15 노병규
76578 왜~~술을 마시는가~? ^ㅓ^|9| 2004-12-15 노병규
76587     술꾼들의 맹세 !!! ^ㅓ^|2| 2004-12-15 노병규
76580     간경변-다시 한번 더 올릴께요|7| 2004-12-15 양대동
76592        Re:간경변-다시 한번 더 올릴께요 2004-12-15 박종도
76576 "친절에 대해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비오 신부님) 2004-12-15 김승현
76575 성녀 마리아 디 로사 2004-12-15 양대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