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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에 대해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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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2-15 ㅣ No.76576

+ 찬미 예수님

 

   "타인에 대한 부드러움은...'

 

친절한 것에 대하여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남에게 다소 엄하게 했을 때마다

 

후회했고 고해성사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말하는

 

타인에 대한 부드러움은

 

그저 헤프게 허락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7월 13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걱정만 해서는 어떤 일이 해결되거나 나아지지 않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부단히 노력할 때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어떤 경우에도 의롭게 살며 자신의 처지를 기도로 주님께 간구하고 의지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걱정거리를 주님께서는 받아주시고 해결해 주십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귀 기울이고 계십니다.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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