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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에 대해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비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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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친절한 것에 대하여
후회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남에게 다소 엄하게 했을 때마다
후회했고 고해성사를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내가 말하는
타인에 대한 부드러움은
그저 헤프게 허락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걱정만 해서는 어떤 일이 해결되거나 나아지지 않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부단히 노력할 때 오히려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어떤 경우에도 의롭게 살며 자신의 처지를 기도로 주님께 간구하고 의지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걱정거리를 주님께서는 받아주시고 해결해 주십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께서는 우리의 기도에 귀 기울이고 계십니다.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좋은 하루 되세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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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581 | El condol pasa (철새는 날아가고) -대금 연주곡입니다 !!!|1| | 2004-12-15 | 노병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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