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비천함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것"
겸손의 덕과
비천함 사이에는
약간의 다른 점이 있습니다.
겸손은 우리 자신의 비천함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겸손의 숭고한 경지는
우리 자신의
비천함을 인정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이
내가 그대에게
요구하는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8월 4일>

<비천함을 인정하고 사랑하신 겸손의 모범은 바로 성모님 아니실런지요....>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중)===================================
주님은 거룩하신 분,
주님을 두려워하는 이들에게는 대대로 자비를 베푸십니다.
주님은 전능하신 팔을 펼치시어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권세 있는 자들을 그 자리에서 내치시고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으며
배고픈 사람은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요한 사람은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습니다.
주님은 약속하신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의 종 이스라엘을 도우셨습니다.
신앙인인 우리에게도 그 자비를 영원토록 베푸실 것입니다.
+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