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보다 조심하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그대가 영적으로 나약할 때
용기를 잃지 않도록 하십시오
하느님께서
그대를 약하게 하시어
넘어지게 만드셨다면
그것은
그대를 버리시기 위함이 아니라
그대를 겸손하게 하시어
보다
조심하게 만들기 위함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8월 23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무죄한 아기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 목숨 바친 첫 순교자들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무죄한 어린이들의 순교 축일입니다)
어리고 순수한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 때문에 죽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영혼들의 희생으로 우리의 삶 안으로 오셨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예수님께서 가시는 길에 딛고 가실 작은 희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느님, 오늘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이 말도 배우기 전에
죽음으로 주님을 찬미하였으니,
저희도 입으로 고백하는 믿음을 삶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