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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옛날에는2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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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rbk2236] 쪽지 캡슐

2004-12-30 ㅣ No.77126

http://bada35.com.ne.kr/music2/Miryeon.wma"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shockwave/download/index.cgi?P1_Prod_Version=ShockwaveFlash"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1 Height=1 hspace=0 vspace=0 quality=high scale=ShowAll loop=true play=true Menu=true>푸른눈에 비친 조선의 모습…`푸른 하늘구름…`사진 전


 



테니스와 여가활동 - 조선에 온 서양의 외교관들이나 선교사들이 여가활동에 서 가장 선호한 것중의 하 나가 테니스 시합이었다



중흥사 - 고려 때 창건된 중흥사는 북한산성 안의 중심지인 노적봉 남쪽 기 슭에 자리하고 있었으나 1904년 소실



무악재에서의 휴식 - 공사관 관계자들이 영은문(迎恩門)을 지나 무악재 중턱 을 오르다가 휴식을 하는 장 면으로 추정된다



명동성당 사제관 - 중앙의 서양식 건물은 명동성당 사제관. 1892년에 사제관 의 오른쪽 공터에다 명동 성당을 짓게 된다



흥선대원군 이하응(李昰應) - 1882년에 톈진의「양시태사진관」에서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대원군 사진



가마를 타고 가는 여인 - 가마 속의 여인은 따르는 몸종이 없는 것으로 보 아 관청에 들어가는 기녀로 여 겨진다



포도주와 담배 - 공사관 관계자들이 서양식 의자에 앉아 프랑스산 붉은 포도 주를 마시며 담배를 즐기고 있다



별기군의 열병 - 광화문 옆의 군영에서 열병을 하고 있는 별기군



프랑스 공사관 전경 - 프랑스 공사관은 1886년 조선과 프랑스 간의 수교 이 후에 서소문 안에 자리를 잡 았다



조선 무관 한(韓) 장군과 프랑스 무관 드라브리 자작



프랑스 공사의 총융청 방문 - 해군 무관 드라브리(de Labry) 자작(맨왼쪽-흰 옷을 입은 이)을 데리고 창 의문 밖의 총융청을 방문해 조선의 무관 한(韓) 장군(프랑뎅의 오른쪽-앞줄의 갓쓴 이) 및 간부 무관들과 자리



이폴리트 프랑뎅 - 이폴리트 프랑뎅은 1892년 4월부터 1894년 2월까지 조선 주재 제2대 프랑스 영사 및 전권공사를 역임



조선의 대신들 - 프랑스 공사관 부근의 서울주재 외교관 클럽에서 조선의 대 신들과 프랑뎅 등 공사관 관 계자들이 자리



조선 여인의 맵시 - 프랑스 공사관에 소속된 조선인 통역안내원의 부인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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