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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을 또 다시 가야 합니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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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4-12-31 ㅣ No.77149

+ 찬미예수님

 

   "거룩한 전투를 시작합시다"

 

 

 

성인이 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완전함을 향한 길은

 

한 사람의 인생만큼이나 멉니다.

 

 

그 길 위에서

 

하느님이 주시는 위안을 휴식으로 삶고

 

다시 힘을 얻어 그 길을 또 다시 가야 합니다.

 

<12월 30일>

 

 


영광스런 월계관은

 

끝까지 용감히 싸운 자의 것입니다.

 

이 해에 거룩한 전투를 시작합시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고

 

영원한 승리의 관을 씌워주실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12월 31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하느님은 빛이십니다.

 

햇볓이 비칠 때는 어두움은 사라집니다.

 

우리의 마음 안에 빛과 같은 주님께서 오시기만 하면

 

세상에 대한 부질없는 욕심과 걱정 그리고 모든 유혹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새해에는 어두운 소식들이 주님의 빛 안에서 사라져

 

밝은 소식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또한 우리 자신이 세상을 밝히는 작은 빛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하느님, 성자의 성탄으로 인간과 맺으신 관계를 새롭게 완성하셨으니,

 

저희를 구원의 샘이신 성자의 지체가 되게 하소서. 아멘]

 

+ 새해에도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려요 ^^'

 

 

 

   따뜻한 2005년,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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