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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을 또 다시 가야 합니다" (비오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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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성인이 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완전함을 향한 길은
한 사람의 인생만큼이나 멉니다.
그 길 위에서
하느님이 주시는 위안을 휴식으로 삶고
다시 힘을 얻어 그 길을 또 다시 가야 합니다.
<12월 30일>
끝까지 용감히 싸운 자의 것입니다.
이 해에 거룩한 전투를 시작합시다.
하느님께서 우리를 도우시고
영원한 승리의 관을 씌워주실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12월 31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하느님은 빛이십니다.
햇볓이 비칠 때는 어두움은 사라집니다.
우리의 마음 안에 빛과 같은 주님께서 오시기만 하면
세상에 대한 부질없는 욕심과 걱정 그리고 모든 유혹도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새해에는 어두운 소식들이 주님의 빛 안에서 사라져
밝은 소식만을 전할 수 있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또한 우리 자신이 세상을 밝히는 작은 빛이 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하느님, 성자의 성탄으로 인간과 맺으신 관계를 새롭게 완성하셨으니,
저희를 구원의 샘이신 성자의 지체가 되게 하소서. 아멘]
+ 새해에도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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