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크랩 인쇄

이순의 [leejeano] 쪽지 캡슐

2004-12-31 ㅣ No.77167

2004년12월31일 금요일 성탄 팔일축제 내 제7일 성 실베스테르1세 교황 기념 허용 ㅡ요한1서2,18-21;요한1,1-18ㅡ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이순의

 

 

 

 

사랑하는 벗님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주님께서 머무시는

굿뉴스의 창을 활짝열고

재미있게 살은 한 해였습니다.

 

더구나

굿자만사의 미남미녀님들을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사랑합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도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2004년의 은덕에 감사드리며

2005년의 희망을 기원드립니다.

www.catholic.or.kr ㅡ우리들의 묵상ㅡ

 

굿자만사 얼씨구! 지화자! 좋다! 아자아자!

 

 

ㅡ한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고 하느님과 똑같은 분이셨다. 말씀은 한처음 천지가 창조되기 전부터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요한1,1-2ㅡ



168 1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7169 새해인사|8| 2004-12-31 배봉균
77168 새해엔....!|7| 2004-12-31 이진숙
7716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1| 2004-12-31 이순의
77166 한나라당이 호주제 폐지에 관한 권고적 찬성 당론을 결정......|3| 2004-12-31 신성자
77165 우리나라 전통사회에 호주제는 존재했는가 /이영훈 2004-12-31 신성자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