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필립비2:19-30 (형제,자매님 새해에.. 디모테오와 에바프로디도)

스크랩 인쇄

최명희 [choi98] 쪽지 캡슐

2004-12-31 ㅣ No.77173

성서쓰기에 앞서 형제,자매님!

새해 가정에 평안하심과 활기찬 한해 속에 더 큰 축복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디모테오와 에바프로디도

2

19)주 예수께서 허락하신다면 나는 디모테오를 여러분에게 어서 보내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편에 여러분의 소식을 들으면 내 마음도 기쁘겠습니다.

 

20)나와 같은 마음으로 여러분의 일을 진심으로 걱정해 주는 사람은 그 사람밖에 없습니다.

 

21)모두들 자기 일만 돌보고 예수 그리스도의 일은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22)그러나 디모테오는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흠잡을 데 없는 사람으로 자식이 아버지를 섬기듯 나를 섬기면서 복음을 위하여 함께 일해 왔습니다.

 

23)그러니 내가 디모테오를 보낼 수 있는 형편이 되면 곧 그를 보낼 생각입니다.

 

24)그리고 주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나도 곧 가게 되리라고 믿습니다.

 

25)그러나 나는 내 형제 에바프로디도를 먼저 여러분에게 돌려 보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여러분이 보낸 사절로서 내가 손이 모자랄 때 나를 돕고 섬긴 동료요 전우입니다.

 

26)그는 여러분 모두를 몹시 보고 싶어할뿐만 아니라 자기가 병으로 고생했다는 소식이 여러분에게 전해진 것을 알고 매우 안타까와하고 있습니다.

 

27)사실 그는 병이 나서 죽을 뻔했으나 지금은 하느님의 자비로 다 나았습니다. 하느님께서는 그에게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자비를 베푸셔서 나에게 겹치는 슬픔을 면하게 해주셨습니다.

 

28)그래서 나는 더욱 서둘러서 그를 보냅니다. 여러분은 그를 다시 만나 기뻐하게 될 것이며 나도 걱정을 덜게 될 것입니다.

 

29)그러므로 여러분은 주님을 믿는 같은 형제로서 그를 기쁘게 맞이하고 또 그러한 사람들을 존경하십시오.

 

30)그는 여러분이 나에게 미처 해 주지 못한 것을 해 주려고 목숨을 걸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일하다가 죽을 고비를 겪은 사람입니다.

 



47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77176 을유년 새해를 맞이 하면서*^J^*|1| 2004-12-31 노병규
77175 한해를 마감하면서 !!! *^J^* 2004-12-31 노병규
77173 필립비2:19-30 (형제,자매님 새해에.. 디모테오와 에바프로디도)|3| 2004-12-31 최명희
77172 2005년은 더 깊은 신앙으로 주님을 맞자|1| 2004-12-31 장병찬
77171 바램~~|2| 2004-12-31 김기봉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