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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910년대 우리 모습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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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규 [rbk2236] 쪽지 캡슐

2005-01-03 ㅣ No.77234

1908~1910년대 우리 모습



 

 



1910년 빨래터에서 빨래하는 서울 여인네들


 



1910년 서울의 짐꾼들


 



1910년대 서울 주민들


 



1910년의 조선 승려들


 



1910년대 서울 신사들


 



1910년대 일거리를 기다리는 짐꾼들 - 서울


 



가금류 행상인


 



지게에 돼지를 지고 팔러 가는 사람들


 



떡 만드는 사람들


 



소에 싣고 팔기 위해 기다리는 목재 


 



목재를 나르는 소


 



볏짚으로 만든 우의 그리고 삿갓


 



빨래하러 가는 아낙과 아이


 



상류층 부인을 태운 가마


 



1910년대의 상여


 



옹기를 진 사람


 



지게로 옹기를 나르는 사람


 



일하는 부녀자들


 



일하는 조선인들의 모습


 



장작 팔러 나온 사람들


 



젓을 물린 아낙들


 



짐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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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 공부를 위해 서당에 모인 서동들


 



김소월의 고향 영변 약산의 정상-멀리서 이름을 바위에 새기기 위해  몰려 온 곳으로 소개 -


 



1907년 일제에 의해 강제 퇴위를 당한 고종의 조카와 두 딸


 



물지게로 물 퍼 나르는 사람


 



돼지 팔러 가는 사람


 



길 옆의 칠성당-1908년 평양부근- 사진: J.Z Moore


 



양반댁 마나님과 가마꾼


 



상류층 부인과 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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