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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교회와 가깝게 머무르십시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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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5-01-03 ㅣ No.77235

+ 찬미예수님

 

 

   "언제나 교회와 가깝게...."


 

언제나 교회와 가깝게

 

 

머무르십시오.

 

 

 

교회만이 성사 안에

 

 

진정한 평화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8월 31일>

 

 



<에페소>

 

   <노틀담 성당>

 

 

<공세리 성당>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선포하신 기쁜 소식은

 

하느님 나라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마귀 들린 사람들을 치유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보여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사람에게는

 

지금 여기에 하느님 나라가 다가왔음과 그 증거들을 보여 주실 것입니다.

 

[주님, 천상 빛으로 저희 마음을 밝혀 주시어,

 

현세의 어둠에서 벗어나 영원한 빛의 세계에 이르게 하소서. 아멘]

 

 

+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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