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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두려움과 함께 가야 합니다" (비오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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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okkdoll] 쪽지 캡슐

2005-01-04 ㅣ No.77286

+ 찬미예수님

 

   "사랑은 두려움과 함께 가야 합니다"

 

 

사랑과

 

 

두려움은 함께 가야 합니다.

 

 

 

사랑 없는 두려움은

 

 

겁쟁이로 만들고

 

 

두려움 없는 사랑은 외람됩니다.

 

 

 
사랑에 두려움이 없을 때,

 

 

사랑은 분별력과 자제력을 잃고

 

 

어디로 가는지

 

 

조심하지 않게 됩니다.

 

 

 

그때는

 

 

다른 수단인 벌이 필요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오상의 비오 신부님, 9월 2일>

 

 

===오늘의 영성체후 묵상(매일 미사 중)===

 

예수님께서는 당신에게 모여든 군중들을 측은히 여기시어

 

빵의 기적으로 그들을 배불리 먹이셨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늘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십니다.

 

그러나 주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은 늘 부족하고 불완전합니다.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오늘도 생명의 빵으로

 

우리의 영혼을 배부르게 하시고 하느님의 사랑을 선물로 주십니다.

 

[하느님, 성자께서는 저희와 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셨으니,

 

저희도 그 분을 닮아, 내적으로 새로워지게 하소서. 아멘]

 

+ 오늘 하루도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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