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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게 짓는죄 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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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근 [jskeml] 쪽지 캡슐

2005-01-05 ㅣ No.77306

하루의 생활을 살펴보면 ,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 대면 하게 됩니다.

 

그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자신들도 모르게 노무현이 어떠니,

누가 어떠니 신부가 어떻고 아무개가 어덯고 무심히 지껄이게 되는데

이것이 우리가 가장 많이 짓는 " 판단죄" 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습관이 되어 그것이 주님께서 지겨워하시는 죄라는것을 잘 모르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비록 어른일지라도 순진무구한 어린이 같기를 바라십니다.아기의 눈빛을 보셨지요?

누구에게나 신뢰하고 사랑하는 눈빛 ,미움이나 질투나 시기도 없는 깨끝한 눈빛을가진 그런 어른이 되기를 바랍니다.사람을 바라볼때도 곁눈질을 하거나 의심의 눈으로 보지 말고 착한 눈으로 보기를 바랍니다.

 

내가 소금과 빛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렇게 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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